2018' 하나님과 이웃에게 기쁨을 주는 공동체 (살전 2:20)

2018년 7월 22일 | 목회단상 | NFC 제 1 차 전도행전을 시작하면서

NFC 제 1 차 전도행전을 시작하면서

요사이 우리가 함께 사도행전을 본문으로 새벽기도회와 개인 QT를 하고 있습니다. 성령행전이라고도 불리우는 사도행전에 힘차게 흐르는 주제를 한 구절로 정리해 보면 ‘복음 전도를 통하여 확장되는 하나님 나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행전 마지막 절이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로 끝을 맺습니다. 이 구절에서 말하고 있는 ‘하나님 나라 전파’ 곧 복음전도는 지난 2000년간 계속 되어 왔고 지금도 진행형이며 앞으로도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 수행될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사도행전 이후에 진행되는 모든 전도를 ‘전도행전’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번 하반기 전도의 실천은 목장별 전도행전이라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제 1차 전도행전은 먼저 올해 추수감사절을 목표로 하며, 13개의 모든 목장이 추수감사절까지 ‘한 영혼 구원’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전도를 합니다. 물론 추수감사절까지 전도대상자가 교회 출석이나 목장 모임에 참여를 원할 때에 그를 초청하는 일을 미룰 필요가 없습니다. 먼저 각 목장의 수평적 휄로쉽 친교 모임이나 주일 예배로 곧장 초청하셔서, 적합한 때에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게 되면 구원의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13개 목장이 한 마음으로 전도에 힘을 쓰다보면, 어떤 목장은 한 영혼이 아닌 여러 영혼을 전도하여 열매맺는 일도 생길 것입니다.

그러나 13개 목장에 예외없이 한 영혼의 열매가 맺혀질때까지 제 1 차 전도행전은 계속 진행될 것이며, 마지막 목장에 영혼의 열매가 맺어질 때에 교회 전체적인 감사축제로 예배 및 간증집회를 준비하여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1차 전도행전이 끝나면, 그것으로 모든 전도가 마치는 것이 아니라 이어서 다시 2차 전도행전을 준비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언제까지? 네 그렇습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을 최우선에”라는 표어 하에, 모든 교회 교우들이 개인적인 시급한 일 이전에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삶 곧 전도에 힘쓰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에 응답하시고 채우시리라 믿습니다. 이 하나님의 기적의 손길을 힘있게 경험하는 올해 하반기 삶이 되기 위하여 [NFC 제 1차 전도행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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