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NFC

2020년 5월 24일 | 교회소식

대면 예배를 위한 중보기도 안내 코로나바이러스가 모든 상황이 잘 호전되어 하루속히 예배당에서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등부 ZOOM 성경공부 안내 중고등부에서 줌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주일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성경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중고등부 자녀들이 성경공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시 당회 및 예배부 모임 안내 오늘 예배후 1시에 임시…

2020년 5월 24일 | 목회칼럼 | 서로의 공동체를 지켜 나가려면

서로의 공동체를 지켜 나가려면 바울이 쓴 서신서들을 보면 유난히 ‘서로’라는 말이 많이 등장합니다. “서로 사랑하라, 서로 짐을 지라, 서로 용서하라, 서로 돌아보라, 서로 받아주라… ” 등등 우리가 신앙의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그런가하면, 성경은 공동체적인 입장에서 기록된 내용이기 때문에 ‘너’라는 말보다 ‘너희’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주 기도문’에도 “하늘에…

2020년 5월 17일 | 창립26주년기념주일 및 음식 배부

창립26주년 기념을 맞아 예배부에서 2남선교회 협력을 통하여 창립기념 떡과 미역국을 목장별로 성도들께 배부하였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예배하여 함께 나와 예배드리지는 못했지만, 성도들과 함께 축하하며 격려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년 5월 17일 | 교회소식

교회 창립 26주년 기념 주일 및 특별헌금 안내 오늘은 우리 남가주 휄로쉽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26년 전에 이 땅에  세워진 지 26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그리스도의 몸인 휄로쉽 공동체를 인도하시고 지켜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의 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려주시고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준비한 예물로 영광 돌리시기 바랍니다. (예물드릴시 “창립감사헌금”으로 써주세요)   창립 26주년 기념 음식 배부…

2020년 5월 17일 | 목회칼럼 | 생명같은 예배를 어떻게 드리고 계신가요?

생명같은 예배를 어떻게 드리고 계신가요?   믿는 우리에게는 예배는 생명과 다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신 구원의 주요 목적이 우리를 예배자로 세우기 위함이며,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참되게 예배하는 자를 찾고 기다리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코로나 팬데믹으로 예배 형태가 온라인 예배로 바뀌면서 우리가 드리고 있는 예배가 하나님이기뻐하시는 참된 예배인가 다시 한번 점검해볼 때가 되었습니다. 온라인 예배가…

2020년 5월 10일 | 목회칼럼 | 각별한 힘을 기울여 치사랑에 힘쓰자

각별한 힘을 기울여 치사랑에 힘쓰자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옛 속담이 있습니다. ‘내리사랑’은 손윗 사람이 손아랫 사람을 사랑하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을 뜻합니다. ‘치사랑’이란 손아랫 사람이 손윗 사람을 사랑하는 것으로 ‘위로사랑’이란 뜻입니다. 여기서 ‘치’란 순수 한국말로 ‘위로 향하여’ 또는 ‘위로 올려’의 접두사인데 “치솟다” 또는 “치닫다”라는 말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내리사랑은 쉬운데 치사랑은 어렵습니다. 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