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21일-목회단상 | 영화 부활(Risen)을 추천하면서

영화 부활(Risen)을 추천하면서

 

지난 금요일에 개봉된 기독교 영화 부활 (Risen)로 꽤 떠들석합니다. 저희 교회 중고등부 및 대학부 학생들도 21명이 단체관 람을 하고 왔습니다. 이구동성으로 “Great (훌륭하다)”고 관람평을 했습니다. 한국일보 에는 이 영화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하 고 있습니다.

[영화 ‘부활’은 피로 물든 예루살렘의 골고다 언덕에서 출발합니다. 빌라도 총독의 오른 팔인 로마군 천부장 클라비우스가 예수 그리스도의 처형을 총지휘한 장본인으로 등 장합니다. 그는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과 두 명의 죄수에게 사형을 집행한 이후 예수님의 시신을 돌무덤에 넣고 무거운 돌문으로 봉인 하게 됩니다. 그리고선 경비병들을 세우고 누구의 접근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야말 로 예수님의 무덤은 철저하게 봉쇄되었던 것 입니다.

그러나 3일 뒤 오갈 데 없이 꽉 막힌 동굴에 누인 예수님의 시체가 감쪽같이 사라 져버린 것입니다. 사람들은 동요하고 총독과 유대인 지도자들은 당황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가 로마의 압제에서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해 부활했다는 소문이 민중 가운데 빠르게

퍼져갔습니다.
이제 천부장 클라비우스는 보좌관 루시우스를 대동하고 예수님의 시체를 찾기 위해 나섭니다. 출세욕이 가득 찬 클라비우스는 사실 내면에는 거친 삶의 풍파에 지칠대로 지친 인물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지나온 삶과 행적을 수사하기 위해 여러 사람을 심문하면 서그는눈에보이는것이상의무엇인가더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게 됩니다. 과연 천부 장은 그리스도를 찾을 수 있을까요? 사라진 예수님의 시체에 얽힌 사건을 해결하려는 로 마군 고위 장교의 내면적인 갈등과 혼란을 극적으로 보여주며 영화는 진행됩니다.]

이런 줄거리인데요 구성에 서스펜스 수 사물 형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영화 흐름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고 합니다. 우리를 구 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하신 주님의 고난을 기억하는 사순절 기간에 한번쯤 시간을 내셔서 가족이나 목장 식구들 끼리 한번 관람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저보다 먼저 보시면 관람평을 해 주세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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