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마을 | 사랑

사랑

                  시인: 전소연권사

 

국화 향기처럼

온유하게

우리 새롭게 진솔한 “미소”를

주고 받자.

새해의 하늘처럼

고고하게

티, 하나없는 진심으로

인사를 나누며

손과 손을 잡아보자

따뜻한 정, 주고 받으며

허물을 서로 사랑으로

벗과 이웃을 만나

가슴을 포개어

사랑한다. 말해보자

이 세상에 “사랑”만큼

좋은 것은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뿌리신 씨앗

“주”께서 꽃 피우신 것을.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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