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의 시인의 마을: 효도관광

“효도 관광”

-소연

“효도”의 귀한 뜻을

가슴으로 받으며

뜨겁게 젖어가는 실버들의 눈시울,

 

 

외롭고 쓸쓸했던 황혼을 가는

가냘픈 미소 위,

위로하시는 주님의 뜻이었나!

 

 

목양실의 깃발이

100도의 더위를 이기게 하고

 

 

베풀고 섬기는 손들,

사막 위에 흘렸을 사랑의 땀방울..

 

 

요즘 세상에서 보기 힘든

귀한 믿음의 손길!

 

 

감사하신 하나님, 당신의 귀한 종 주시어

순종과 섬김을 사랑으로 인도하시며

 

 

몸소 실천하는 모습

우리 모두의 가슴 뜨겁게 젖었습니다.

 

 

벅차고 감격스러운

실버들의 1박 2일의 감회,

주여! 감사합니다.

 

 

여기 휄로쉽 가족 됨의 자랑스러움,

우리 모두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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