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의 시인의 마을: 사랑하는 실버 교우에게

“사랑하는 실버 교우에게

-소연

바람이 불어도 꿋꿋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나무처럼

연륜의 늪에서 미소가 인다.

오늘도 다정한 미소,

포근한 사랑의 오솔길은 푸르리!

숨어 있던 낭만

소중한 젊음이 떠났다 해도

아련한 아쉬움은

하나의 삶의 교과서가 되리..

언제나 가슴엔

깊은 사랑 넘치시라,

강건한 몸으로 사랑과 믿음의 어버이로

주님의 크신 축복 안에서!

사랑하는 실버 교우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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