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전합니다.

안녕하시지요? 
이제 지겹도록 비가 오던 것도 거의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집안이 늘 축축하고 습기가 많았었는데 이제는 해가 나면 매일 더울 것같네요.
휄로쉽 회사도 잘 성장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몇가지 같이 생각할 것들이 있어서요.
1. 어린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려고 합니다.
2. 청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ㅈ자훈련을 하려고 합니다.
3. 저희에게 미얀마어를 가르치는 교수님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분에게 ㅈㄷ할수 있기를 원합니다.
4. 이곳 대학교에 대학생들을 상대로 free English talking group을 만들기 원합니다.

또 소식 전하기로 하지요.
복된 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땅 미얀마에서,
기성/소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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