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의 시인의 마을: 성탄절 By NFC | February 26, 2014 | 0 성탄절 오색등 눈부신 창가에 아련히 비추이는 보름가든 달빛 영롱한 이슬 방울 위에 비치는 꿈, 영혼도 물들은 계절 한 목소리로 부르짖으라 사랑의 주여! 거룩한 성탄 그날의 하늘, 별, 그리고 동방박사… 지금도 이날이 오면 옛 그리며 “구유”의 향기 서린다. 우리의 기도, 찬양, 타는 촛불되어, 사랑되어 우박같은 눈물, 마음열고 부딪혀 외로움은 주님의 자리 주 오신 날만 내 가슴에 조용히 돌아오는 성탄절 Posted in 시인의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