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의 시인의 마을: 사랑의 친구 By NFC | February 26, 2014 | 0 “사랑의 친구” -소연 지난 밤 고운 달님 목에 걸린 은구슬 목걸이 새벽 이슬 되어 풀숲에 내려 앉아 목마른 아기 풀 흠뻑 적셔 주고 하늘 아버지가 주신 사랑의 양식, 온 숲의 눈동자 바람의 노래 새들도 잠에서 깨어 하늘보고 목 축이고 새벽 친구 휘파람 새 사랑의 노래 지저귄다. 교회에서 만나는 우리는 복 받은 하나님 자손,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의 날 너도 나도 자랑스러운 사랑의 친구! Posted in 시인의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