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NFC
2015년 8월30일-남가주휄로쉽교회 주일주보
2015년 8월 23일-남가주휄로쉽교회 주일주보
시인의 마을 | 새벽문
새벽길 가로질러 교회로 오는 길. 마주보며 지나는 “버스”와 서로 “손”인사의 미소가 하루를 엽니다. 십자가 밑에서 시동을 끄며 이웃집 닭우는 소리, 듣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꽃과 바람의 만남으로 한 줄, 하늘과 구름으로 한 줄, 누구도 빼놓을 수 없는 맑고 고요한 기쁨! 겸손을 배우고 싶은 나무들의 흔들림, 우리서로 눈을 마주치면 반가운 미소가! 교당에서 시편 기자의 역사속을 어제…
Read More시인의 마을 | 그 날이
그 날이 오는 소리 들리면서도 소슬한 바람이 불어오는데 멀리서 가까이서 산 울림처럼 보일듯 잡힐듯 그 날이 두 눈을 감으면 보이는데 목이여 외쳐도 울림 뿐, 그 날, 그날이 언제라던가! 무릎꿇고 기도하는 그 순간은 나에게는 그날처럼 포근한데 세상 사람 마주보며 소리들으면 눈도 귀도 달고, 하늘만 본다. 사랑과 미소만을 안고사는 어서 오소서 주여! 그날 오시는 그날!
Read More2015년 8월16일-남가주휄로쉽교회 주일주보
2015년 8월9일-남가주휄로쉽교회 주일주보
2015년 8월9일-남가주휄로쉽교회 목회단상 | 성경 일독 도전해 보세요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프랑스의 실존주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Sartre)의 말입니다. 인생은 출생(Birth)과 죽음(Death) 사이의 수많은 선택(Choice)으로 이루어졌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모든 것이 인간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사르트르의 무신론적 사상체계를 대변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선택(Choice)이라는 단어를 도전(Challenge)으로 바꾸어 보고 싶습니다. “신앙인의 이 땅에서의 삶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 (Challenge)입니다.” 도전이란…
Read More시인의 마을 | 그 샘터인가
새벽, 창문을 열면 싱그러운 새바람이… “미소”도 새로워! 푸른 산, 푸른 뜰, 푸른 향기가!… 찬양의 하-밍 인가! 눈 웃음으로 동이튼다 참새도, 초목도, 너울, 너울, 춤추듯 나무가지 흔들며 아기새들, 고운 미소가!.. 산맥위를 “유희”하듯. 저! 구름 꽃 위의 “소금꽃”이랑… 새털구름 해 맑은 “미소”!… 하늘바다, 푸르게 푸르게 파도치네 아! 여기가 바로 하늘아래 1번지 시원한 “찬양”이 하늘로 피여오르는 “믿음 꽃”…
Read More성경통독에 유익항 앱 – 미가엘 성경-
이 앱은 무료가 아닌 $9.72을 지불 하시면 안드로이드폰을 혹은 아이폰을 계속 사용하시는 한 평생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성경의 특징은 성경데이터를 한번만 다운 받으면 인터넷 연결과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성경을 읽거나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 종류의 성경이 있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성경은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곳에서는 사용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10불의 투자는 아깝지…
Read More시인의 마을 | 겸손한 파랭이 꽃
겸손한 파랭이 꽃 시인: 전소연 언제까지나 당신만을 사모하는 파랭이 꽃 길가에 피어, 발길로 채이면서도 피고 있는 풀꽃 당신께 드리는 기도 속에서 당신께 드리는 찬송 속에서 포근히 안겨 미소짓고 싶어서 마귀를 쫒던 그 발자국 위에 남 몰래 핀 꽃 여름엔 천사처럼, 내려 앉은 모습이랑 그 이름 겸손한 파랭이 꽃 바람이 불면 고개 흔드는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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