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NFC
2016년 4월 3일 | 주일학교 담당 조이스전도사님 임명
주일학교 담당으로 조이스 전도사님을 임명하였습니다.
Read More2016년 4월 10일 | 금주 교회소식
● 목장 수평적 휄로쉽 모임 안내 오늘은 목장 수평적 휄로쉽이 있는 주간입니다. 행복한 나눔과 교제 있으시길 바랍니다. ● 작은 목자의 삶 오리엔테이션 안내 GP 3단계인 ‘작은 목자의 삶’ 오리엔테이션이 오늘 오후 1시 30분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은 소그룹 별로 참석해 주시고, 금주부터 소그룹 성경공부가 시작됩니다. 날짜를 정하여 교회에서 작은 목자의 삶 모임을 가져주시기 바라고, 아직 교재비를 내지…
Read More2016년 4월 10일 | 목회칼럼 (교단 총회 및 연장교육을 다녀와서)
교단 총회 및 연장교육을 다녀와서 여러 교우들의 기도에 힘입어 뉴 저지에서 있었던 제 33차 총회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우리 가운데 임하소서’라는 표어로 열린 이번 총회는 연장교육이 함께 있었기 때문에 5일간의 일정이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매우 분주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교회 활성화 (High M-Pact Church Revitalization)’라는 제목으로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동안 있었던 연장교육은 그 어떠한 해 교육보다 유익하고…
Read More2016년 3월13일-주일주보
2016년 3월 13일 | 목회칼럼 (2016년 미국 대통령 예비 경선을 보면서)
2016년 미국 대통령 예비 경선을 보면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은 올해 11월 8일에 있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공화당과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뽑기 위한 예비 경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공화당 후보 경선을 보면서 고개를 갸우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현재까지 가장 많은 선거인단을 확보하며 공화당 후보 1위를 달리고 있는 도날드 트럼프 때문입니다. 자신을 장로교인이라고 밝힌 그는…
Read More2016년 3월 13일-시인의 마을 | 하늘 우러러
새벽은 나를 깨워 풀꽃 옷을 입혀 주고 울던 벌레 소리 조용히 명상에 잠긴 듯 바람도 가만 가만히 나뭇가지 콧노래 숲 향기 봄 향유 뿌린 듯 인적도 드문데 아련히 미소 주는 가는 달빛 말이 없고 고요 속에 눈 감으면 유리창에 비칠 것만 같아 영원한 길 위에 순간처럼 사라지는 생애 모두를 감싸주고 싶은 마음뿐 '주'가 아니시면 '나'…
Read More2016년 2월 28일-목회단상
명품이란 무엇인가요? 명품은 그것이 가방 이든, 옷이든, 아니면 만년필이든, 그 물 건을가지고있는사람이그것을소유하고있다는 사실때문에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고 그 물건에 대해 특별한 애정 을느낄수있도록해주는물건에붙이는이 름입니다. 교회에도 명품교회가 있습니다. 무엇보 다 명품교회의 특징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고 존귀히 여김을 받는 것입니다. 주후 313년 기독교가 공적으로 인정되기까지의 초 대교회는 로마 카타콤의 지하동굴에 있었지만 부패했던 로마사회의 존경과 신뢰를…
Read More2016년 2월28일-주일주보
시인의 마을 | 먼 훗날
먼 훗날 시인: 소연 언젠가 훗날 나는 "바람"이고 싶어라 이 산하 저 들녘을 나르면서 자연의 향기를 품어 주리라 먼 훗날 내가 바람이 된다면 "벗"들의 땀을 집집마다 가슴마다 날라가리! 푸른 숲속을 산택하듯 생명이 새롭게 부활하듯 언젠가는 구름따라 세월따라… 떠날 것을. 이제 가면서 가면서 다가오는 훗날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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