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NFC
2014년 5월 18일 남가주휄로쉽교회 주보
2014-5-18 new
Read More창립20주년 기념부흥집회 첫째날 저녁집회
2014년 5월 18일 주일 목회단상 | 예수 안에서 우연한 만남은 없습니다
예수 안에서 우연한 만남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창립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0주년 기념 행사를 준비하면서 지난 20년동안 이곳 남가주 휄로쉽 교회를 사랑하며 섬기던 많은 분들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달라서 지금은 우리와 함께 휄로쉽 제단을 섬기고 있지는 않지만 과거에 그 누구보다도 우리 휄로쉽교회를 사랑하고 헌신했던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그들의 헌신과 봉사의 손길이 아직도 예배당 구석구석에…
Read More그리찬양팀 공지사항: Wireless System교체 안내
그리심찬양팀께 알려드립니다. 작년 1차적으로 음향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Digital System으로 교체했으며, 금번 2차 작업으로 8대의 마이크를 Wireless System으로 교체했습니다. 특히, 금번 마이크 교체작업은 찬양팀 모든 분들의 자체적인 귀한 헌금으로 이루어진 사역이기에 더욱 의미있고 뜻깊은 시간입니다.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주부터 더욱 더 아름다운 찬양의 소리가 하늘나라에 울려펴질줄 믿습니다.
Read More2014년 5월 11일 남가주휄로쉽교회 주보
2014-5-11 new
Read MoreHappy Mother’s Day
2014년 5월 11일 주일 목회단상: 행복한 가정 원하면 비교하지 마세요
행복한 가정 원하면 비교하지 마세요 우리 가운데 가장 불행한 인생은 어떤 처지에 있는 사람일까요? 가난에 찌든 사람일까요? 깊은 실패와 좌절에 빠져 있는 사람일까요? 능력이 없어서 열등감에 사로잡혀 탄식하고 있는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큰 불행과 비참함은 “나와 남을 비교하는데”서 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선택하는 일 중에 가장 어리석은 것이 있다면 바로 비교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Read More소연의 시인의 마을: 어머니 날에 (윤승준 집사)
어머니날에 윤승준집사 난어머니가계시지않습니다. 43년어느아직은봄이아니었던이른봄날. 내어머니는천국으로이사하셨고그와동시에어머니란그숭고하고아름다운단어는내게서조금씩조금씩멀어져갔습니다. 그렇게세월이조금더흘러, 결혼을하고아이를낳고나서야잊혀졌던어머니는내게그리움이란이름으로다가왔습니다. 그리고시간이점점지나내어머니가사셨던그햇수를훨씬지난오늘까지그그리움은참으로진하게더해져갑니다. 지난일주일을어머니에뭍혀살았습니다. 어머니의사랑, 헌신그리고무엇보다도믿음… 남은생을통털어도따라잡을수없겠지만… 그리고주위를 , 나를다시돌아보았습니다. 그때우리주님의부드러운음성이들리는듯했습니다. 내겐어머니가계시지않습니다. 그러나참많은어머니가계십니다. 우리남가주휄로쉽의많은어머니들이… 또제자에게이르시되보라네어머니라하신대… <요 19:27>
Read More어버이날 C&MA교단 원로목사님 섬김의 날 및 서부지역회 모임
2014년 5월 4일 교회 주보
2014-5-04 new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