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NFC
2014.10.26-남가주휄로쉽교회 목회단상 “어둠이 깊을 수록 별은 더욱 빛난다”
지난 주일이었던 10월 19일 밤에 한 영국인 남성 간호사가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의 수도인 프리타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윌리엄 풀리(William Pooley, 29세)로 ‘21세기 흑사병’으로 불리우는 이볼라에 감염되어서 지난 8월 24일 영국 공군 수송기를 타고 특수비닐공간에 격리되어서 후송된 지 57일 만에 이곳에 다시 돌아온 것입니다. 그는 ‘풋내기 간호사’로서 한 자원봉사 단체의…
Read More2014.10.19-남가주휄로쉽교회 목회단상 “무엇이 당신의 문제입니까?”
저는 뇌성마비 장애인입니다. 무엇이 당신의 문제입니까? (I have cerebral palsy. What’s your problem?)”라는 질문으로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유명한 연설가가 있습니다. 벌써 환갑이 넘은 데이빗 링 (David Ring)이라는 신앙인으로 사랑스런 아내와 건강한 네 아이를 가진 행복한 아버지입니다. 1953년에 출생한 데이빗은 태어난 후 18분 동안 숨을 쉬지 못했습니다. 의료진의…
Read More2014.10.26-남가주휄로쉽교회 주보
2014.10.19-남가주휄로쉽교회 주보
2014.10.12-남가주휄로쉽교회 목회단상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지요? 생쥐들이 사는 동네에 갑자기 고양이가 나타나서 쥐를 잡아먹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쥐들이 모여서 회의를 열었고 결론으로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고양이가 움직일 때마다 방울 소리가 날 것이고 그러면 딸랑 딸랑 소리를 듣고 쥐들이 미리 피할 수 있으니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자”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누가 고양이…
Read More2014.10.12-남가주휄로쉽교회 주보
2014.10.19-중직자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 안내
이번주 10월 19일(주일)은 시무장로 및 시무권사를 선출하는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세례교인 이상은 모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오후 1시30분 (본당)
Read More소연의 시인의 마을 “나의 사랑이”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다.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함께 있는 시간은 더 행복한 교우들! 미소를 주고 받으면 사랑이 머무는, 나에게는 우리 교우의 사랑이 있다. 네가 눈물을 흘리면 내 눈이 젖어가고, 네가 기뻐하면 나도 가슴펴고 웃고 있는 여기 나에겐 소중한 여인들이 있다. 무엇인가 마냥 주고 싶은데 가진 것이 없다. 기도를 하고 나니 사랑을 듬뿍 주라고 하시는 음성!…
Read More2014.10.5-남가주휄로쉽교회 주보
2014.10.5-야외소풍안내
약도 할렐루야. 10월5일(주일)은 3부 예배 후, 1시30분부터 야외소풍을 떠납니다. 맛있는 음식과 게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14년 10월5일(주일) 오후 1시30분(3부 예배 후) 장소: 4442 Carbon Canyon Road. Brea. CA 92823 https://goo.gl/maps/ThMc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