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마을 | 믿음의 깃발 들고

말씀의 깃발들고 태국의 낯된 땅, “나바호”의 하늘 밑을 “주”의 사랑 심고 오는 선교의 발길, 걸음 걸음, 님의 은혜의 꽃이 피리라 낯선 거리를 믿음의 향기 날리며, 굳세게 손잡은, 형제여! 자매여! 세상은 험해도 주님의 핏줄은 복되게 살리라. 선교의 발자욱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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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12일-남가주휄로쉽교회 목회단상 | 모두가 귀합니다

     숲속 마을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이웃 나라에서 쳐들어 온 것입니다. 숲속의 왕 사자가 총지휘관이 되어서 전쟁에 임할 동물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전쟁 소집 명령을 받고 동물들이 사방에서 몰려들었습니다. 그런데 모여든 동물들은 서로를 쳐다보며 한심하다는듯이 수군거렸습니다. “저 당나귀는 머리가 나빠 멍청해서 전쟁에 방해만 될 텐데 돌아가는 게 낫지.” “아니 저 토끼는 뭐하러 왔담. 저런 겁쟁이가 어떻게 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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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호 단기선교 소식

오늘 (목요일)로 VBS를 모두 마쳤습니다.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에 감사드리며 내일(금요일 밤) 교회에 도착할 때까지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리며… 갤러리에 일자별로 사진을 올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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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선교 소식

나바호 단기선교팀의 사진이 계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15일간 하루에 5분 이상의 중보기도 운동인 15 1 5 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우리 주님의 승리를 온 성도가 체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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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시인의 마을 | 선교의 띠를 두르고

선교의 띠를 두르고 어디로 가는가! 친구여! 태국! 나바호! 잔디도 시들고 별들도 숨지나 않았을까? 마음속에 “시온”의 띠를 두르고 거친 땀, 시든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그대! 님이 주시는 축복의 샘, 넘치리! 그대 목소리, 메아리 치면 님의 향기, 생명줄 되어, 굶주린 영혼들 새롭게 깨여나, 삶의 기쁨, 하늘가를 울리리! 사라지는 것은 “무지” 뿐, 하늘은 맑고 싱싱한 믿음의 열매, 양식되어,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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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시인의 마을 | 들길

유월의 바람속에 숲의 노래 산새들의 휘파람 소리. 들꽃속에 숨은 아지랑이 샛길타고 가버렸나. 누군가 만나면 다정하게 들길을 걷고 싶구나. 멀리서 가까이서 다가오는 빛 사랑의 손길타고 님이 오시려나. 손을 잡으면 모두가 따스한데 새들도 꽃들도 눈 웃음치고 하늘의 숨결은 언제나 포근한데 오늘도 우리 서로 손을잡고 님 계신 성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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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시인의 마을 | 사랑해요

우리 사랑해요! 우리가 살 동안 사랑할 시간 그리 많치 않아요! “삶”은 단 한번 뿐!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가슴엔 사랑의 입김이 그 포근한 손길이. 말씀 주시는 목자의 음성에서, 주님의 향기가!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마음, 주님이 가르켜 주신 그대로를, 사랑하면 포근하고, 찬양하면 미소가! 서로 마주보면 눈 웃음이! 우리 사랑해요.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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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5일-남가주휄로쉽교회 목회단상 | 지금은 마음을 모아 기도할 때

     지난 6월 26일 저는 카톡으로 몇몇 지인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많이 고통스러운 날입니다. 미국 대법원에서 동성결혼을 미국 50개주 전체적으로 합헌이라고 공포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사람으로 우리 크리스챤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자괴감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충성하지 못한 후회가 가득한 날이기도 합니다. 이 미국 땅과 믿음의 후손들의 앞날을 위해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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