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일 목회 단상] 해질녘 교회가 참 아름답습니다.

해질녘에 교회를 보니 참 아름다웠습니다.

살다 보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붉게 물든 노을이 예수님의 빨간 볼 같습니다.

붉게 물든 노을은 성령님의 역사에 빨간색을 덧칠합니다.

붉게 물든 노을은 성령의 불로 충만한 내일을 고대하게 합니다.

오늘도 주 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2025년 3월 1일 목양실에서 김성계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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