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1일 목회 단상] 12월 셋째주를 보내며…

이번주도 참 빠르게 갔습니다.

12월 16일(화) 오후 6시에는 과테말라 청년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말씀에 대한 사모함과 순수함이 있는 귀한 청년들을 양육하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12월 17일(수)에는 이장우 장로님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Riverside 재활센터에서 회복 중에 계신 장로님은 참 밝으셨습니다.

2-3일 뒤에 Fullerton에 있는 양로호텔로 가십니다.

12월 28일(주일)부터 31일(수)까지 청소년 Higher Calling 수련회에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기수(민경), 여선교회, 에스더 권사회, 성익제(영애), 피종근(영자) 가정에서 섬겨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헌신으로 본 교회 청소년들이 귀한 수련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녀들을 위한 한글학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해주신

교회, 김대숙, 김영신(영희) 가정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2월 21일(주일) 오후 5시 30분, 연극 (너를 기다리며) 공연이 Norwalk에 있는 여디디야 교회에서 있습니다.

티켓은 단체 기준으로 $2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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