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0일 | 주일3부예배 말씀 | 차꼬에 발이 묶인 채 불렀던 찬송 | 사도행전 16장 19-32절 | 박혜성 목사

차꼬에 발이 묶인 채 불렀던 찬송 |

사도행전 16장 19-32절 |

박혜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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