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표어 | 말씀으로 변화되는 성숙한 공동체 (벧후 3:18)

1. 홈레스사역 역사  남가주휄로쉽교회는 1994년부터 17년간 LA동부지역 포모나의 어려운 이웃들과 홈레스들을 섬기며 사역을 지속해왔습니다. 꾸준한 홈레스사역 때문인지 우리 교회는 '햄버거 교회'라는 별칭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바로, 사역을 시작할 때 햄버거를 나눠주던 것이 시작이 되어 '햄버거 교회'라는 별명을 얻게된 것이었습니다. 초대담임 이근호 목사, 2대 고신원 목사에 이어, 3대 박혜성 목사님 부임후 40명의 홈레스 사역팀이 정성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7년의 홈레스 사역의 열매로, 많은 홈레스들이 희망을 갖고 주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제 주일이면 100명 이상의 홈레스들이 교회를 찾으며, 단순한 음식을 제공하는 형태의 섬김에서 벗어나 그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예배사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 주일 홈레스사역 / 예배  매주일 오전 7시 30분에는 홈레스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매주마다 설교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어설교 Volunteer를 통하여 매주 설교사역과 함께, 2010년 부터는 미국지역교회가(One Lord Community Church (Rev.West)) 남가주휄로쉽교회의 사역에 감명을 받고 후원과 함께 설교사역의 Volunteer로 동참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주일 아침마다 홈레스들에게는 따듯한 치킨수프와 빵 그리고 기타 스낵들이 제공되며, 이를 위해 매주 토요일 각 남여선교회들이 발렌티어로 자원하여 음식을 준비하며, 주일에는 어린이들과 중고등부 학생들이 음식을 홈레스들에게 서브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직접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3. Food Bank 사역  저희 교회는 2011년 8월부터 홈레스들과 포모나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Food Bank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매월 첫째주, 셋째주 2시부터 4시까지 찾아오는 이웃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특히, Food Bank 사역은 2세 중심의 사역으로써 어린 아이들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EM들이 함께 주축이 되어 지역 Community를 섬기고 있습니다. 현재 100-150명의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4. 홈레스 성탄 축제  남가주휄로쉽교회는 매년 12월 둘째주에 홈레스들을 초청하여 주님의 탄생과 사랑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약 200명의 홈레스들을 초청하여, 그들과 함께 행복한 성탄절의 만찬을 나누고, 2부에는 모든 성도들이 함께 그들과 예배하며, 복음을 전하는 귀한 시간을 갖습니다. 매년마다 성도님들의 도네이션으로 이루어지는 선물패키지(점퍼, 담요, 양말, 모자 등)는 그들에게 성탄의 큰 선물이며 위로입니다.

5. 홈레스수련회: 남가주휄로쉽교회는 매년 홈레스수련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아직 세례를 받지 아니한 홈레스들을 대상으로 1박 2일로 찬양, 말씀, 기도, 그리고 세족식의 순서로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통하여 구원의 확신을 심어주는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0 Comments

Add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