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하나님과 이웃에게 기쁨을 주는 공동체 (살전 2:20)

소리 없는 수채화

작성자
NFC
작성일
2017-04-26 09:40
조회
159

화분의 꽃
화초 한 구루
초록잎, 빨간 꽃
미소 한 아름
고요한 공간에
스치는 빛과 향기!
아름다운 눈빛처럼
소리없는 수채화
세상의 소음도 너를 보면
옷깃을 여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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