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표어 | 말씀으로 변화되는 성숙한 공동체 (벧후 3:18)

● 남가주휄로쉽교회는?

남가주휄로쉽교회는 LA동부 포모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994년 개척하여 올해로 창립22주년을 맞이하고 있으며,  2009년 제3대 담임목사로 박혜성 목사님께서 부임하셔서 “2세를 세워 열방을 품는 교회”라는 사명을 가지고 은혜가운데 성장하고 있습니다.

● 남가주휄로쉽교회는 어느 교단에 소속되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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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휄로쉽교회는 C&MA 교단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C&MA는 1887년 앨버트 심슨 박사가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교단으로, 미국 전역에 2천여 개의 교회가 있으며, 대표적인 미주 한인교회로는 베델한인교회(담임 김한요목사), 등대교회(담임 이상남 목사) 등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 남가주휄로쉽교회의 담임목회자는?

박혜성목사님은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정통 장로교 출신의 목회자입니다. 한국 육군 군목으로 5년간 군목회를 하였으며 그 후 미국에 유학 온 후 스탁빌 교회, 라피엣 교회, 뉴올리언즈제일장로교회에서 약 18년을 담임목회를 하였습니다. Azusa Pacific University school of education에서 박사과정의 학생들의 논문지도 교수로도 역임하셨으며, 현재 남가주휄로쉽교회 3대 담임목사로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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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교회

남가주휄로쉽교회는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교회입니다. 특히, 하나님의 은혜로 본교회의 EM 및 교육부는 은혜로운 성장을 이루어왔습니다. 동떨어진 Korean American이 아닌, 다민족 인종들이 함께 모여 초대교회와 같은 아름다운 신앙의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 정체성을 심어줄 수 있는 교회

남가주휄로쉽교회는 지난 22년간 독립된 한국학교를 운영하면서, 자랑스런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미국 땅에서 훌륭한 인재로 자라갈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부모세대와 자녀세대와의 갈등을 만드는 교회가 아닌,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할 수 있도록 교회교육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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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 1부 예배: 오전 8시

이른 아침에 드리는 1부 예배는 전통적인 형식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경배합니다. 바쁜 이민생활속에서 부득이하게 출근을 해야하는 분들과 교회 봉사자들이 예배를 드립니다.

  • 주일 2부 예배: 오전 9시 30분 (English Service)

깊이 있는 찬양과 젊은 세대들의 문화로 드려지는 영어예배는 영어원 세대들과 다양한 민족들(백인, 흑인, 아시안)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EM사역은 지속적인 성장과 부흥을 이루어가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Food Bank과 Homeless Ministry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주일 3부 예배 및 교육부 예배: 오전 11시 30분

주일 3부예배는 경배와찬양팀의 영성있는 찬양으로 시작되는 예배로,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임재를 경험하며 역동성있는 예배로 드려집니다. 동시간대 다른 공간에서 드려지는 예배로는 어린이주일학교와 중고등부 그리고 EM Bible study가 진행됩니다.

  • 새벽기도회 (Early Morning Prayer Meeting)

본교회 새벽기도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새벽5시 30분에 있으며, 토요일은 6시에 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 금요예배 (Friday Service)

매주 금요일 저녁 8시는 담임목사님의 강해설교시리즈를 통하여 말씀의 깊은 은혜를 받는 시간입니다. 특히 실버회로 구성된 호산나 성가대의 찬양은 세대를 넘어 하나님께는 영광이며, 모든 이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 금요치유와 회복의 찬양예배 (Healing and Restoration Service)

매월 셋째주 금요예배는 그리심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한시간동안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치유와 회복의 역사들을 경험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