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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가주 휄로쉽 교회</title>
		<link>https://www.nfcus.com</link>
		<description>2026 예배가 삶을 이끌고, 삶이 예배가 되게 하자! | 로마서 12:1-2</description>
		
				<item>
			<title><![CDATA[&lt;2020 온라인 밀알의밤&gt;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92]]></link>
			<description><![CDATA[<strong>2020 </strong><strong>온라인 밀알의밤 </strong>

<strong>“감사함으로(Give Thanks)”</strong>

남가주밀알선교단에서는 2020년에도 ‘장애인장학복지기금 모금을 위한 밀알의밤’을 개최합니다. 올해는 COVID-19으로 인해 현장집회가 어려운 만큼 Youtube나 Facebook 같은 온라인 매체를 통해 스트림 방송 형식으로 밀알의밤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번 밀알의밤 주제는 “감사함으로(Give Thanks)” 입니다.

올 한 해 우리는 COVID-19 사태로 엄청난 고통을 겪었지만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편 136편의 고백처럼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기뻐할 수 있고 이러한 감사와 찬양이 마땅한 줄로 믿습니다. 2020 온라인 밀알의밤 역시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고백과 기쁨의 찬양을 담아 그 어느 해보다 더 은혜롭고 감동적인 컨텐츠로 공간의 제약을 초월하여 전 세계 네티즌들과 하나님의 귀한 메시지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2020 온라인 밀알의밤은 이지선 한동대 교수(&lt;지선아 사랑해&gt;의 저자)의 메시지, 남가주밀알 수어찬양팀의 수어 공연, 장애인 장학생 미니 다큐, 로컬 찬양팀의 찬양 등 총 4가지 컨텐츠로 구성됩니다.

밀알의밤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학생들에게 2021 밀알장학복지기금으로 지급됩니다. 코로나 상황은 언제 끝날지 모르고 우리의 삶 역시 계속 힘들고 어렵겠지만,2020 온라인 밀알의밤에서 올려지는 하나님께 대한 뜨거운 감사의 고백을 통해 고난과 시련 가운데 우리와 함께 하시는 그분의 위대한 사랑을 온몸 가득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참여,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strong>장애인장학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2020 온라인 밀알의밤 </strong>

<strong>주제: “감사함으로(Give Thanks, 시편 136편)”</strong>

<strong>일시: 11월 26일(목) 저녁 8~9시</strong>

<strong>문의: 남가주밀알선교단 Tel: 562-229-0001 | Fax: 562-229-0006 | Email: </strong><a href="mailto:smilal@milalmission.com"><strong>smilal@milalmission.com</strong></a>

<strong> </strong>

<strong>남가주밀알</strong><strong> 홈페이지: </strong><a href="http://www.milalmission.com"><strong>www.milalmission.com</strong></a>

<strong>남가주밀알 Facebook: </strong><a href="http://www.facebook.com/milalmission"><strong>www.facebook.com/milalmission</strong></a>

<strong>남가주밀알 Youtube: </strong><a href="http://www.youtube.com/channel/UCJKnxorsS7VEazblf6zxmyw"><strong>www.youtube.com/channel/UCJKnxorsS7VEazblf6zxmyw</strong></a>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011/5fa1fb30a3951374233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comteck]]></author>
			<pubDate>Tue, 03 Nov 2020 16:49: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션" 초청 2019 밀알의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91]]></link>
			<description><![CDATA['션'과 함께 하는 2019 밀알의밤

남가주밀알선교단에서는 매년 ‘장애인장학복지기금’ 모금을 위해 “밀알의밤”을 개최해 왔습니다. 올해는 한국 최고의 힙합가수이자 기부천사, 나눔 아이콘라 불리는 ‘션’을 초청하여 ‘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감동과 은혜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1997년 힙합 듀오그룹 ‘지누션’을 결성해 가수로 데뷔한 션은 ‘Gasoline' '말해줘' 'A-yo' '전화번호' 등 여러 히트곡들을 발표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아내인 배우 ‘정혜영’과 함께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기부활동을 활발히 펼쳐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과 ‘루게릭 요양병원’의 설립에 크게 기여했고,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라는 연탄 봉사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한국 사회 곳곳에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밀알의밤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됩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메인게스트의 감동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간증과 공연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온몸으로 체험하며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학업에 임하는 장애인 학생들에게 작은 사랑의 손길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시 &amp; 장소:
11월 1일(금) 오후 7:30 | ANC온누리교회 (10000 Foothill Blvd., Lake View Terrace, CA, 91342)
11월 2일(토) 오후 7:00 | 남가주새누리교회 (975 S. Berendo St, Los Angeles, CA 90006)
11월 3일(주일) 오후 7:00 | 남가주사랑의교회 (1111 N. Brookhurst St, Anaheim, CA 92801)
입장권: 1인 $15.00
문의: 남가주밀알선교단 Tel: 562-229-0001 | Fax: 562-229-0006 | Email: smilal@milalmission.com<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1910/5d93cd743952e2956395.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comteck]]></author>
			<pubDate>Tue, 01 Oct 2019 15:04: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근혜의 결의]]></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89]]></link>
			<description><![CDATA[박근혜대통령의 결의
  

 
박 근혜 대통령의 결의
국립 현충원 박 정희 대통령 묘소 앞에서


1.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입이 열이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사실
아버지를 뵐 면목이 없어서
그동안 여기 올 용기가 나지 않아
차일피일했습니다.

2.
저는 
지금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닙니다.

좌빨 언론
저질 국개
좌빨 국개들
좌빨 사법부에 의해
탄핵이란 허울 좋은 
올가미에 
산채로 묶여
생매장되어
겨우 
마지막 숨만 붙어 있습니다.

3.
아버지께서
목숨 걸고 이룩한
혁명과
새마을 운동의 기초로
마침내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된
대한민국을
오늘 이 지경으로 만들고
거기다가
저는 구중궁궐에 
유폐 되어
탄핵 기각을 
학수고대하는 
처량한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4.
아버지!
제가 살아온 육십 여년보다
탄핵 이후 
두어 달 남짓한 기간이
백배 천배나 
더 긴 시간이었어요.

제 입으로
이딴 소리 하는 것이
부적절하지만
선거 때마다
제 사진을 걸어놓고
제가 지원 유세를 한 번 해주면
개나 소나 다 금뺏지를 달았고 
위기의 집권여당을 
선거 때마다 구하는 바람에
저를 선거의 여왕이라 했습니다.

5.
아버지!
저의 도움과 성원으로
금뺏지를 단 자들이 대부분 
탄핵에 앞장서서
저를 배신하고
제 뒷통수를 치고
제 등에 칼을 꽂고
당을 떠났습니다.

국무위원들도 
저를 배신하고
사법부 수장들도 
저를 배신하였습니다.
심지어 
청와대에서
저를 보필하던 이들까지도
저를 배신하고
거기다가
제 등에 칼을 꽂기도 했습니다.

6.
아버지!
제 잘못 중에 
가장 큰 잘못은
집권 초기에 
좌빨언론을 소탕하지 않은 것입니다. 

좌빨 언론들이 
마녀사냥과 인민재판으로
저를
탄핵이란 생매장을 한 주역입니다.

저는 
언론이 군대보다 
더 큰 힘이라고는 
미쳐 생각을 못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최대 권력은 좌빨언론입니다.
군대보다 더 강한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으로 
헌법위에군림하고있습니다.

7.
그리고
아버지!
두 번째 잘못은 
"통일 대박" 환상이었습니다.

제가
뒤늦게
좌빨언론의 실체를 알고 
좌빨 공화국이 된 것을 확인하고서야
제가 주창한
통일대박이 얼마나 순진하고
얼마나 멍청하고
얼마나 황당한 꿈인지를 알았습니다.
정치와 이념은 
물과 기름인 줄 
이제 
뼈저리게 알았습니다!

8.
아버지,
저는 인간에 대한 성찰이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저는 
인간을 
기본적으로 믿었습니다. 

제 앞에서 
읍소를 하며 
충성을 맹세하며 
굴신하던 자들이 
하루 아침에 
저를 배신하고 
제 등에 
칼을 꽂는 이가
한 둘이 아닌 것을 보고
제가 얼마나 
세상 물정을 모르고
인간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부족하고
아니,
맹탕이란 사실을 알았습니다.

9.
아버지!
저는 이런 중요한 것들을 
탄핵으로 생매장되어
청와대에 
유폐되어 있으면서
벼락 맞은듯이 깨달았습니다.

아버지!
사실
김 뭐란 자가
제 목덜미를 
면도칼로 그어
겉으로 70바늘
피부 속으로 
200바늘을 꿰맬 때도
저는 눈 하나 까딱하지 않았고
아무 것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탄핵해야 할만한 잘못도 없는
저를 
좌빨 언론과
좌빨 국개들과
저와 당을 배신한 
배신자들과
좌빨 사법부가 합세하여
이 나라 정치를
광란의 굿판으로 
몰고 가는 것이
참으로 두렵고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11.
아버지!
이 순신 장군께는
"아직 열 두 척의 배가 있고
이 순신이란 위대한 장수가 있어서"
조선이 망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망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세계 해전 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지금 이 나라는
정치권도 좌빨이 완전 장악하고
사법부도 좌빨이 완전 장악하고
교육계도 좌빨이 완전 장악하고
노동계도 좌빨이 완전 장악하여
주말이면 
서울의 한복판
광화문 광장에
좌빨 언론에 세뇌된
촛불 들쥐들이 수십만이 모여
반역적인 구호를 외칩니다.

--이 석기를 석방하라!
--개성공단을 재개하라!

별별 좌빨 구호를 다 외치면서
심지어 제 목을 자를
단두대를 설치하고
제 얼굴 모형을 새끼줄에 
질질 끌고 다니며
저를 능멸하는
란광의 굿판이 벌어집니다.

심지어 
벌거벗은 여자의 
나체 사진에
제 얼굴을 합성한 추악한 사진을
국해에 전시할 정도가 될 만치
대한민국은 
좌빨 공화국이 되었고
좌빨 천국이 되고 말았습니다.
거기다가
단 한사람의 
이 순신 장군도 없습니다.

12.
아버지!
아버지를 욕되게 하는 
이 못난 딸년은
지금이라도 
칼을 물고 자결이라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
이게 어쩐 일입니까!

탄핵 가결 이후
주말마다 
시청 앞 광장 
동아일보사 앞
헌법재판소 앞
광화문 광장에
전국에서 모인 수십만

수백만 태극기가 물결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좌빨에 새뇌된 들쥐가 아닙니다.
조국 대한민국이 침몰하는 것을
도저히 
구경만 할 수가 없어서
손에 태극기를 들고
엄동설한에
눈비를 맞으면서
피울움을 울고 
태극기를 흔들고 있습니다.

---탄핵반대!

---탄핵무효!

---박 근혜 대통령을 구출하자!

천만 다행으로
광화문 촛불을 점점 꺼져가고
시청앞 태극기 물결은
점점 
들불처럼 전국을 휩쓸고 있습니다.

그런데
태극기를 든 분들은
대부분 나이가 든 분들입니다.
어떤 이는 목발을 짚었고
어떤 이는 
태극기를 온몸에 두르고
어떤 이는 
휠체어를 타고 
태울면서
극기를 흔들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대한민국 좌빨언론에서 
촛불 물결만 
과대 포장하여 보도하고
태극기 물결은 
한 줄도 보도 하지 않고
계속 여론을 오도하고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13
아버지!
저는 
울면서
SNS로 태극기 물결을 보면서
아직 내 조국이 망하지 않겠구나 하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혹시
오늘 이런 사태를
예견하기라도 했는지요?

제 이름에 
무궁화란 글자를 넣은 이유를
이제 알겠어요!

“근”자가 
무궁화란 의미인 줄은 
대충 알고 있었는데 
저 수많은 
태극기 물결이 
들고 있는 
태극기가 바로
무궁화를 상징하는 
심오한 뜻을 알고
아버지가 
제 이름을 근혜라 지은
깊은 뜻을 
이제야 
잘 알겠습니다.

14.
아버지!
절대로 
포기 하지 않겠습니다. 
무궁화가 다시 피어나듯
내 조국 대한민국도 
다시 피어나고
저도 
반드시
다시 피어나겠습니다.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

내일이면 설입니다.

못난 딸년의 세배 받으셔요!
더 이상 부모님을 
욕되게 하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아버지!

-- 무궁화는 다시 피어날 것입니다!

송 현(시인) -
그녀의 눈동자엔 사랑이 자리하고]]></description>
			<author><![CDATA[이 장우]]></author>
			<pubDate>Thu, 01 Jun 2017 08:27: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4"><![CDATA[건강교실(이장우장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행복은 언제나 내안에]]></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88]]></link>
			<description><![CDATA[◐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하다고
여겨질 때도 많습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 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가
행복을 추구하고
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
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내가 좀더 주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손해 보면 될 것을,
내가 좀더내가 좀더 주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손해 보면 될 것을,
내가 좀더 노력하면 될 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움직이면 될 것을 말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보다는
한 순간에 얻어 지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
이미 행복이 자기 속에 있는걸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 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 장우]]></author>
			<pubDate>Thu, 11 May 2017 14:43: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4"><![CDATA[건강교실(이장우장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리 없는 수채화]]></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87]]></link>
			<description><![CDATA[화분의 꽃
화초 한 구루
초록잎, 빨간 꽃
미소 한 아름
고요한 공간에
스치는 빛과 향기!
아름다운 눈빛처럼
소리없는 수채화
세상의 소음도 너를 보면
옷깃을 여미리.]]></description>
			<author><![CDATA[NFC]]></author>
			<pubDate>Wed, 26 Apr 2017 09:40: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11"><![CDATA[시인의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멀리 "별"처럼]]></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86]]></link>
			<description><![CDATA[어느 날 저녁 어스름
창밖 산 마을은 검은 안개인가!
어두움인가!
하늘가는 진한 회색이 부드러운
얼굴!
키 큰 가로수는 둥근 모자를 쓴 듯
가로지른 산 숲을.
밤 길 가는 나그네인가!
구름 길 따라 온 하늘은
진 회색.
멀리 “별”처럼 불 빛 샌다.
누군가 하늘 길에서
“달”을 마중하나!
“별”을 기다리나!]]></description>
			<author><![CDATA[NFC]]></author>
			<pubDate>Wed, 26 Apr 2017 09:38: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11"><![CDATA[시인의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정의 꽃]]></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85]]></link>
			<description><![CDATA[향기 그윽한 찻집에서
우정 어린 포근한 목소리
사랑의 열매 되어
향기롭습니다.
마주보는 눈빛마다
따스한 미소가
잔디보다 푸르른
넉넉한 사랑의 메아리!
높고 넓게, 오늘 하루도
티 없는 웃음으로
꽃피는 새벽의 우정의 꽃]]></description>
			<author><![CDATA[NFC]]></author>
			<pubDate>Wed, 26 Apr 2017 09:37: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11"><![CDATA[시인의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꽃 튤립]]></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84]]></link>
			<description><![CDATA[봄 밭에 내려 앉은
조용한 이슬비 처럼
그대의 낮은 목소리의
속삭임은
때로는 폭풍우 처럼
장엄한 소리
천둥 번개 친 뒤의
시원스런 소나기 줄기
그러다가 멈추면서
안개 밭에 한 줄기
영롱한 햇빛 받아
오! 아름다운 튤립!
정녕 충실한 그의 품속에서
사랑은 꽃피고 성축해 집니다.]]></description>
			<author><![CDATA[NFC]]></author>
			<pubDate>Wed, 26 Apr 2017 09:35: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11"><![CDATA[시인의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덕분에]]></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83]]></link>
			<description><![CDATA[우리말에 "덕분에"라는 말과 "때문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주고 있습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태도로

'경영의 신' 으로 불린 일본의 전설적인기업인 마쓰시타고노스케.

그는 숱한 역경을극복하고 94세까지살면서 수많은 성공신화를 이룩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인생승리 비결을 한마디로'덕분에'라고 고백했습니다

 

"저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덕분에' 어릴때 부터 갖가지 힘든일을 하며세상살이에 필요한경험을 쌓았습니다.

저는 허약한 아이였던 '덕분에' 운동을시작해 건강을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를 제대로마치지 못했던 '덕분에' 만나는 모든 사람이 제 선생이어서항상 묻고 배우면서익혔습니다.

 

참 멋진 인생입니다.

남들 같으면 '~때문에' 요렇게 힘들고요모양이 되었다고한탄하고 주저앉을상황을 '덕분에'로둔갑시켜 성공비결로 삼았으니 정말대단한 사람이 아닐수 없고 그 앞에 머리가 절로 숙여집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게살고 있습니까?

매사를 긍정적으로보는 '덕분에' 로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늘 부정적으로 한탄하며 탄식하는 '때문에'로 살고있습니까?

 

오늘도 부모님 덕분에...

친구 덕분에...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 덕분에...

잘 살아가고 있음을고백하는 멋진 날됩시다.                          

지금도 저는 당신덕분에 항상 감사하며살아오고 있습니다.

 

전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많은이들과

함께한 인생길

덕분에 행복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 장우]]></author>
			<pubDate>Mon, 17 Apr 2017 13:56: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4"><![CDATA[건강교실(이장우장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생의 스승은]]></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82]]></link>
			<description><![CDATA[인생의 스승은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살아 갈수록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나를 가르치는 건, 말없이 흐르는 시간이었다.
풀리지 않는 일에 대한 정답도 흐르는 시간 속에서 찾게 되었고,
이해하기 어려운 사랑의 메세지도 거짓없는 시간을 통해서 찾았다.
언제부터인가 흐르는 시간을 통해서 삶의 정답을 찾아가고 있다.
시간은 나에게 스승이다.
어제의 시간은 오늘의 스승이었고,
오늘의 시간은 
내일의 스승이 될 것이다.
가장 낭비하는 시간은 
방황하는 시간이고,
가장 교만한 시간은 
남을 깔보는 시간이고,

가장 자유로운 시간은 
규칙적인 시간이고,

가장 통쾌한 시간은 
승리하는 시간이고,

가장 지루한 시간은 
기다리는 시간이고,
가장 서운한 시간은 
이별하는 시간이고,

가장 겸손한 시간은 
자기 분수에 맞게 행동하는 시간이고,

가장 비굴한 시간은 
자기 변명을 늘어놓는 시간이고,

가장 불쌍한 시간은 
구걸하는 시간이고,

가장 가치있는 시간은 
최선을 다한 시간이고,

가장 현명한 시간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시간이고,

가장 분한 시간은 모욕을 당한 순간이고,

가장 뿌듯한 시간은 
성공한 시간이고,

가장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휴식 시간이고,

가장 즐거운 시간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고,]]></description>
			<author><![CDATA[이 장우]]></author>
			<pubDate>Mon, 17 Apr 2017 13:52: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4"><![CDATA[건강교실(이장우장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간 청소]]></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80]]></link>
			<description><![CDATA[청소(肝 淸掃)

병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것 - 간 질환을 앓고 계시는 분은 물론
간 질환자는 물론, 현재 건강한 분들도 간청소를 해보세요.

몸이 확 달라집니다.
※ 이 사이트의 모든 글과 자료는 저작권 및 지적소유권 공증필하였습니다.
모방이나 복제는 법률로 금합니다.

기존의 알려진 방법과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 원문제공 : 자연정혈요법 저자 -
 
 
  * 캐나다의 홀다 레게 클락 박사가 발명한 방법입니다.    * 집에서 혼자 할 수 있다.

* 저녁에 마시고, 자고나서 화장실 가면 끝난다.
간에는 신경이 없어서,병들어도 느낌이 오지 않는 침묵의 장기라고 합니다.
당신이 느끼지 못할지라도, 지금 당신의 간은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어서 청소해 주세요.

20대 젊은이들도 꼭 하세요. 간청소 후에는 술을 마셔도 취하지도 않고 뒤끝이 개끗합니다.  

간 청소(Liver Cleaning)
준비물
1. 올리브유(대형 슈퍼마켓에서 판매함)2. 오랜지 쥬스(고급 100%)
3. 구운 소금이나 정제염(=죽염, 천금, 빛소금 등)
 
혼합액 제조법
1. 유리컵에 오랜지 쥬스(90cc)와 올리브유(90cc)를 담아 잘 저어 골고루 섞는다.

* 종이컵 윗부분 1cm정도 남기고 물을 채우면 180cc입니다.
어린이는 양을 좀 더 줄이고, 체격에 따라서 양을 조금 더 늘리거나 줄이면 좋습니다.

12세 이상의 어린이도 할 수 있습니다.
2. 생수병(1.8~2리터)에 위 소금을 17~20g 을 넣어서 소금물을 만듭니다.

소금물 농도 약 1%

소금물에 자몽 1/2개를 즙을 짜서 섞습니다. 자몽을 구하기 힘드시면 매실 쥬스를 30cc정도 섞어도 됩니다. - (자몽이나 매실쥬스는 마시기 좋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보임. 자몽이나 매실쥬스를 섞지 않고 소금물만 마시는 것이 더 편할 수도 있음)
 

  



시중에 판매하는 생수병 큰 병은 2리터이고, 위 사진의 소주잔에 담긴 소금은 20g 이다. 이를 혼합하면 1% 농도의 소금물이 된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섭씨 10 도 정도의 미지근하게 마시는 것이 좋다. - 위 사진을 보고 소금의 양을 잘 조절하기 바랍니다.
 
먹는 방법
1. 간의 청소는 2일이 소요되므로 토요일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청소를 하는 2일 동안은 일체의 약을 중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시작하는 날은 아침, 점심은 채식위주의 식사를 하고 육식이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당일 오후2시부터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나 쥬스는 먹어도 됩니다.)  오후 8시~10시까지는 완전 금식합니다.
 
실시요령
  저녁 10시쯤 혼합액(올리브유+오랜지쥬스)을 마신 다음 곧바로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서 처음 30분간은 몸통을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손이나 발을 조금 움직이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간청소에 실패 하실 수도 있습니다.

잠자리는 미리 준비해두고 중도에 화장실을 갈 필요가 없도록 하기 위하여, 혼합액을 드시기 전에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도록 하십시오. 이 날은 새벽기도 못 가겠군요.
 
다음날 아침
1. 아침 6시쯤(혼합액을 마신지 8시간 후)에 깨어나시면 혼합액을 또 새로 만들어 한 번 더 드시고 곧바로 천장을 바라보고 반듯이 누워 30분간 움직이지 않고 있은 다음, 그대로 누워서 60~90분을 더 기다린다. 1.8리터에 만들어 놓은 소금물을 맥주컵으로 2컵 연속적으로 마십니다. 이후로 약 5~10분 간격으로 30분 정도 걸려서 소금물을 다 마십니다. 만약 소금물을 다 마시기도 전에 설사를 하게 되면 소금물을 조금 남겨두어도 좋습니다. 체격에 따라서 소금물 마시는 양이 다르겠죠. 체격에 큰 남자는 2리터를 다 마셔도 좋지만 체격이 작은 분이나 어린이는 그 만큼 덜 마셔도 됩니다.
(소금물을 마시는 과정에서 구토증세가 있을 수 있는데, 그렇다면 소금물을 조금씩 천천히 마시면 됩니다.)
 
2. 소금물을 마시면 곧바로 화장실에 가게 되거나 설사를 여러 차례 보게 됩니다.
설사를 하고 나서 변기 속을 들여다보면 초록색과 황갈색의 크고 작은 덩어리들이 발견 될 것입니다. 이것들이 간장에서 빠져나온 간석, 담석, 노폐물, 콜레스테롤 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간의 건강상태에 따라서 나오는 양과 덩어리의 크기와 색깔이 다릅니다.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마신 소금물이 설사로 거의 다 배출되려면 1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설사가 끝나고 속이 편안해지면 소화가 잘되는 죽을 드시거나 밥을 잘 씹어서 가볍게 드시고, 저녁식사는 평소처럼 하시면 됩니다. 그날 하루는 고기(육류)는 드시지 마세요.
    소금물을 마시는 것은 설사(=장청소)를 하여 간에서 배출된 노폐물 덩어리를 보기 위한 것이며, 소금물 그 자체가 간청소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간청소를 하는 것은 올리브유 혼합물입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환자들은 2~3주 후에 한 번 더 해 주시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건강하신 분들도 처음에는 2주 간격으로 2번 정도 해주시고 6개월에 한 번씩 생활화 하시면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주의 사항
천연 재료로 직접 만들어 드시기 때문에 부작용이 일체 없으나 간혹 간 기능이 저하된 분이나 여성분들은 혼합액을 드시면 속이 매스껍고 구역질이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되도록이면 참고 껌을 준비하였다가 씹으시면 구역질이 진정 될 겁니다. 다만, 심장병, 심한 위장장애 환자를 제외한 사람들은 누구나 안심하고 해도 됩니다. 노폐물이 빠져나오다가 중단된 경우에는 개운치가 못하고 오히려 피로한 느낌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2주일쯤 후에 제2 제3차 시도하면 결국 빠져나오고 시원한 느낌을 맛보게 됩니다.

처음부터 노폐물이 쏟아져 나오는 사람도 있고, 처음에는 조금 나오다가 2주일쯤 후에 두번째 간청소에는 엄청난 노폐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드시 2~3회까지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간에서 이런 것이 나옵니다.
 

  


돌처럼 단단한 것이 아니고 진흙처럼 뭉쳐져서 나온다.

오래된 것일수록 단단하고 변기의 물 속에 가라앉는다. 나머지는 물 위에 뜬다.

간이 나쁠수록 많이 나온다.
 

많이 나올 때는 변기에 약 2 cm 두께로 쌓입니다.

미국과 유럽 선진국에서 먼저 많이 알려진 방법입니다.

아래 사진은 두영이꺼. 2007년 4월 2일 - 엄청 많이 나왔는데, 몇 개만 건져 놓은 것.

두 번째 화장실에 갔을 때는 작은 초록색 덩어리들이 많이 나왔음.;갈색 덩어리
 
 
     간청소의 효과
 
1. 각종 간질환이 치료되고 중증의 간질환이 매우 완화됨
 
2. 체내 콜레스테롤 감소와 지방간 해소, 혈액이 맑아짐
 
3. 해독작용으로 몸이 굉장히 가벼워짐
 
4. 지방 소화가 잘 되어 배변이 좋아짐
 
5. 담이 결리고 뒷목, 어깨 뻐근한 증상 해소
 
6. 독소가 피부로 나와 생기는 알레르기 현상 해소
 
7. 숙변제거의 부수적 효과
 
 
간청소는 우리 민족의 것이 아닙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사용해 오던 요법입니다.
 
캐나다의 홀다 레게 클락 박사가 인디언들이 간질환이 없는것을 알고 연구를 하다 발견한 오래된 요법입니다. 이 요법은 부작용이 전혀 없습니다. 7,80대 노인이 해도 아무런 해가 없는 요법이랍니다. 지혜로운 황색인종인 인디언의 직관력이 만들어낸 천년이 넘은 요법이며, 미국에서는 간청소를 통해 많은 간질환자들이 치료를 하고 있답니다.
 
 
간청소 체험담- '石 路半砂'  김영일 -
 
점심이 늦었기에 밤11시에 지시된 내용대로 실시하고 30 분간 움직이면 안 된다기에 그대로 잤다.
 
아침에 7시경에 일어나니 가슴이 약간 뻐근한 느낌이었는데 소금물을 마시는데 구토가 날 것 같고 배가 불러 한꺼번에 마시지 못하고 3번에 나누어 30분 안에 마셨다.
 
구토가 날려고 하면 약간의 오렌지 쥬스로 입술을 축였는데 뱃속에서 기별이 오기 시작 하였다.
 
 
 사진을 올리지 못하여 현장감이 떨어지긴 하지만 이건 분명 장난이 아니었다. 딴 사람들의 사진을 참고하시고 다만 김영일님의 콜레스테롤 사진보다 더 큰 덩어리와 검정색 덩어리도 있었음을 알려 드리며 참고로 제가 간 청소를 결심 한 것은 약 25년 전에 편도선염과 주부 습진으로 인해 1년이 넘도록 항생제를 오래 복용하여 위장병을 얻어 고생을 하였고 그 결과 간에 무리가 와서 간 기능 검사도 몇 번 받았다. 그러나 병원에서 간은 한번 나빠지면 재생이 잘 되지 않는다고만 하면서 뾰족한 방법이 없다고 하였다 물론 간장약을 권하긴 했지만..
 
 
그래서 항상 찜찜하게 여기던 터라 굳게 결심하고 작은 아이에게도 권하여서 같이 준비했는데 작은 아이는 내가 하는 것이 의심이 갔는지(평소에도 병원 안가고 이상한 짓 한다고 많은 핀잔을 주곤 했음) 밤에 배고프다며 10시에 저녁을 먹더라구요.  그래서 저만 실행을 하였는데 아침에 쏟아져 나온 것을 본 아이가 본인도 하겠다며 시작을 하더라구요  
 
 
아이가 아침 6시반에 1잔을 다시 마시고 30분을 누워 있다  물도 먹기 전에 일어나 화장실로 가더니 엄마 ! 이것 좀 보라고 막 부르더군요  달려갔더니 아니 이게 웬 일 입니까 변에 메주콩 불린 것보다 약간 큰 푸른 콩이 엄청 많더라구요 . 너 언제 푸른 콩을 먹었냐고 물어 봤죠. 그랬더니 엄마가 밥 줘 놓고 무슨 콩 이냐고 ? 정말 메주 콩 불린 것과 꼭 같이 생긴 푸른 덩어리가 너무 많아 건지다가 말았죠 . 머그 컵 1잔 이상이 나온 것 같네요 .사진을 찍긴 했는데 다음 기회 닿으면 올려놓을게요.
 
 
저랑은 비교가 안 되더군요. 이 아이는 생후 9개월부터 버터에 비빈 밥을 먹고 고기도 좋아하고 치즈. 햄버거 .피자 .튀김 . 라면 등을 너무 좋아하고 채식을 거의 하지 않기에 항상 걱정을 했는데 본인도 쇼크 받더라구요 토요일 점심부터 준비하면 일요일 오후3-4시경에 끝날 수 있으니 꼭 한번 해 보시고 아울러 먹거리 조심하세요.
다들 건강하시고 소중한 자기 몸 잘 지켜 주세요]]></description>
			<author><![CDATA[이 장우]]></author>
			<pubDate>Fri, 14 Apr 2017 22:12: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4"><![CDATA[건강교실(이장우장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친구야 나 먼저 간다]]></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77]]></link>
			<description><![CDATA[mail 동지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오늘 두번째 여기에 의미있는 글이 있어 보내드립니다
또한 우리 교희 자유계시판이 오픈한지 좀 되였습니다 만은 아직 이용하는 성도가
얼마 안됩니다 교희를 위해 성도님들을 위해 좋은 소식 있으면 다 같이 은혜 받기를 원합니다 본문 이미지 1 
 
어제 밤에 고운 선배님께서 아버님에 대한 추억 하나를 얘기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친한 친구 한분이 계셨답니다 늘 형제 같이 살았던 친구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 친구분이 87살의 나이로 숨을 거두기 한시간전에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답니다
 
본문 이미지 2
 
!! 친구야 나 먼저 간다 !! 하고 당시에 거동이 불편했던 아버지는 그 전화를 받고
그냥 눈물만 뚝뚝 헐리더랍니다  나 먼저 간다는 그 말 속에는 그동안 고마웠다는
말도 들어 있었겠지요  저 세상에서 다시 만나자는 말도 들어 있었겠지요?
 
본문 이미지 3
 
그리고 정확하게 한시간 후에 친구분의 자제로 부터 아버님께서 운명 하셨다는
연락이 왔다고 하네요 내가 갈때가 되였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나 먼저 간다고
작별 인사를 하고 갈수 있는 친구 우리에게 그런 친구 한사람만 있으면
그래도 우리의 삶은 괸찮은 삶이라 생각이 듭니다
 
본문 이미지 4 
 
그얘기를 하면서 선배는 너는 누구에게 전화 할건데 하고 묻습니다 그 질문에
너무 많은 것인지 너무 없는  것인지 즉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누구에게 전화를 해서--친구야--나먼저 간다고 전화를 해줄까?  
 
본문 이미지 5
 
내가 먼저 자리 잡아 놓을태니 너는 천천히 오라고 누구에게 전화를 해 줄까?
친구도 좋고 선배도 좋고 후배도 좋고 님은 누구에게 전화를 해서 삶의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시겠습니까?
 
본문 이미지 6
 
최근에 박근혜와 안철수 때문에 친구를 배신하는 두 친구의 모습을 방송을 통해
생생하게 지켜 보았습니다 친구라고 하지 말든지 멀리있는 안철수 보다
멀리 있는 유명한 인사 보다 가까이에 있는 내 친구가 휄씬더 소중한것 같습니다
 
본문 이미지 7 
 
꽃 한송이 사람 하나가 내 마음에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잠시 삶의 발걸음을
멈추워야 한다고 합니다 가까운곳에 아름답고 소중한 벗들이 많은데
우리는 그것을 못보고 끝없이 다른 곳을 찾아 다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까지 내 곁을 지켜주었던 사람 --오래동안 내 곁을 지켜줄 사람
그 사람이 직위가 높든 낮든 그사람이 가진 것이 있든 없든 내가 
그 누구보다 소중하게 대해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 합니다
 
본문 이미지 9
 
곧 운명할 내 친구가 떠나는 그 순간에 나를 찾을수 있는 그런 삶을 살도록
오늘도 노력 해야 하겠습니다  꾸준히 그러한 삶을 살다 보면 나 먼저 간다고
전화해 줄수 잇는 그런 고운-- 친구가-- 후배가 --선배가 나에게도 생기지 않겠습니까]]></description>
			<author><![CDATA[이 장우]]></author>
			<pubDate>Wed, 05 Apr 2017 20:46: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4"><![CDATA[건강교실(이장우장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복 받고 살아가라]]></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76]]></link>
			<description><![CDATA[복받고 살아가는 비결 50가지 방법☜
 
복은 달라고 기도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순간 순간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생겨납니다.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 86,400초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보석처럼 빛나게 만드느냐
잡석처럼 무가치하게 버리느냐는
스스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운명의 주체가 자기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여기 한 번 뿐인 삶을 복(福)받으면서 살아가는
비결 50가지를 소개합니다.
읽어 보시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마감하라.
여기가 천국이다.
 
☞기쁨으로 수용하라.
기뻐하면 기뻐할 일만 생겨난다
 
☞ 힘든 것에는 뜻이 있다.
감사함으로 수용하라.
 
☞ 믿음의 열도를 10배로 늘여라.
100배의 수확이 보장된다
 
☞ 모두를 위하는 사람이 되라.
그것이 나를 위하는 지름길이다
 
☞ 진리가 아니면 따르지 말라.
길 한 번 잘못 들면 평생 후회한다.
 
☞ 연을 소중히 하라.
인연 중에 소중하지 않은 인연은 없다
 
☞ 명연기를 보여주라
인생 드라마는 스스로 연출한다.
 
☞ 과욕을 버려라.
건강해야 건강한 운을 만든다.
 
☞  잠에서 깨어나라.
그래야 지혜의 눈을 크게 뜰 수있다
 
☞ 하늘이 좋아하는 자가 되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지혜로운 사람이 되라.
어리석은 사람은 길을 두고 모로간다.
 
☞ 자신의 무한 능력을 발견하라
복된 나날이 펼쳐진다
 
☞ 머리를 써라.
머리는 하늘이 나에게 준 보물창고다
 
☞ 실패를 뒤집어보라.
그 속에 성공이 들어있다.
 
☞ 아낌없이 베풀어라.
샘물은 퍼낼 수록 맑은 물이 솟아난다.
 
☞ 자신의 눈을 믿지 말라.
남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라.
 
☞ 최대의 기쁨으로 하루를 맞이하라.
살아있는 날은 경축일이다
 
☞ 먼저 부모를 공경하라.
자손대대로 번영한다.
 
☞ 눈앞의 문제에 집착하지 말라.
문제 뒤에 해답을 찾아내라.
 
☞ 나날이 향상하라.
향상하지 않으면 퇴보한다.
 
☞ 남의 말을 좋게하라.
없던 복도 굴러온다.
 
☞ 음식만 골라 먹지 말라.
말도 골라서 하라..
 
☞ 복을 많이 지어라.
내가 지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 복을 달라고 안달하지말라.
복을 담을 그릇을 먼저 만들어라.
 
☞ 가슴펴고 당당하게 살아가라.
병든 닭처럼 비실대지 말라.
 
☞ 오늘은 나의 시간,
내일은 신의 시간. 나의 시간을 창조하라
 
☞ 어떤 일에도 불평하지 말라.
불평은 불운을 끌고 다닌다.
 
☞ 항상 감사하라.
감사할 때 천사의 손길이 나에게 다가온다
 
☞ 외면하는 사람은 되지말라.
남이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라.
 
☞ 좋은 취미를 만들어라.
좋은 취미로 풍요로운 삶이 만들어진다.
 
☞ 안심하고 살아가라.
불행중 다행은 있어도 다행중 불행은 없다
 
☞ 쓰러짐을 부끄러워말라.
일어서지 않음을 부끄러워 하라.
 
☞ 신념에 불타는 친구를 사귀어라.
좋은 친구는 우량주식이다.
 
☞ 부정적인 친구는 만나지 말라.
그는 친구가 아니라 원수다.
 
☞ 아는 길도 물어가라.
내가 안 고 아는 것이 아니다.
 
☞ 안풀리는 것은 일단 멈춤신호다.
멈춘다음 원인을 찾아내라.
 
☞ 남의 잘못은 한 눈을 감아라.
잘함을 볼 때는 두 눈을 크게 떠라
 
☞ 인연을 소중히 하라.
세상 만사 우연은 없다.
 
☞ 진심으로 봉사하라.
10배 100배의 축복이 펼쳐진다.
 
☞ 투덜대지 말라.
그러다간 평생 덜덜대며 살게된다.
 
☞ 상상력을 키워라.
상상은 현실을 만드는 청사진이다.
 
☞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말라.
기회는 하늘의 별만큼 많다.
 
☞ 끊임없이 기도하라.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다.
 
☞ 자신을 칭찬하라.
자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 자신을 해방시켜라.
자신은 노예가 아니라 주인이다.
 
☞ 성전을 빛나게 하라.
가정은 행복을 만드는 성전이다.
 
☞ 문제가 생긴 다음 기도하지 말라.
활기찬 노래를 불러라.
활기찬 노래는 성공행진곡이다.
 
☞ 어깨동무 하며 어린시절로 돌아가라.
희망이 함께 자란다.
 왼쪽 방향 검은색 삼각형[=옮긴글 중에서=]오른쪽 방향 검은색 삼각형]]></description>
			<author><![CDATA[이 장우]]></author>
			<pubDate>Wed, 05 Apr 2017 11:06: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4"><![CDATA[건강교실(이장우장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느 우정의 축이금]]></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75]]></link>
			<description><![CDATA[검은색 클럽(카드)  어느 우정의 축의금 이야기 검은색 클럽(카드)  
 
축의 금 그 뜻은 무엇인가
자기의 위세인가  깊은 마음의 우정인가
 
칠년전 아들 결혼식때 친구가 축의금으로 백 만원을 했다. 
그때는 친구가 퍽도 고마워 
콧등이 시려오는걸 겨우 감정을 눌렀다  
  
친구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았다.
그런데 몇일전 친구로부터 아들 결혼 청첩장을 받았다. 
 웬지 기쁜 마음보다 걱정이 앞섰다.
 하루 하루 살기에도 빠듯한 삶이기에 
어떻게 축의금을 챙길가하는 걱정이 앞섰다. 
 
 마누라와 상의를 한결과 일수돈을 내서라도 
축의금을 해야한다고 했다. 축의금이란 축하로 
주는 돈이기 이전에 상부 상조 한다는뜻이란다.
 
일수얻은 돈으로 후련한 마음으로 결혼식장에갔다. 
친구는 악수를 하면서 연신 와 줘서 고맙다고 
했다 바쁜틈에도 안부까지 물어줬다.
 
정말 아내와 나는 일수돈을 얻어서라도 빚을 
갚게된것이 참 잘했다고 했다.
 
그런데 며칠후 집으로 등기우편이 배달 되었고 
발신인이 며칠전 친구에게서 온것이라 웬 인삿장을 
 
등기로 보낼가 뜯어 봤더니 눈익은 친구의 글이었다 
이 사람아  내 자네 형편 다  아는데 무슨 축의금을
 
축의금이 뭐냐고 우정 맺힌 나무람이었다 
평소에도 자네 살림 어려운것 아는데 이게 무슨짓인가  
자네 우정을 돈으로 사려고 했느냐는 나무람이 
그리고 이백만원의 수표를 보내왔다 
 
이사람아 나는 자네 친구야 어려운 자네 형편에 
 
백만원이 무슨 소리냐? 만원이면 족하네...

여기 이백만원 보내니 그리 알게 이돈을 
안받는 다면 자네를 친구로 생각지 않겠네 
그리고 아들 결혼식에 참석해줘서 고맙다는 말과 
한가한 틈이 나면 옛날 그 포장마차에서 참새고기에  
소주 한잔 하자는 말을 곁드렸다 웬지 이번에는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우정어린 축의금 때문에...
 
~ 받은 글 ~]]></description>
			<author><![CDATA[이 장우]]></author>
			<pubDate>Wed, 15 Mar 2017 15:47: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4"><![CDATA[건강교실(이장우장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느며느리의 자동 이채 이야기]]></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74]]></link>
			<description><![CDATA["어느 며느리의 자동이체 이야기"


4월20일이 손자 생일날 이라고 할아버지는 틈내어 
철식이네에 왔습니다,  철식이는 다섰살이며 
할아버지는 기차로 3시간 거리에 혼자 사십니다.

점심시간이 지나 철식이네 집에 왔다가 오후 
다섯시차로 근무 핑게로 할아버지는 가십니다.
철식이와 불과 서너시간 지냅니다.
 
할아버지는 철식이네 집에 올때는 선물도 많이 사오고 
고기도 많이 사오십니다, 한달에 꼭 한번씩 다녀 갑니다. 
철식이 할아버지는 작은 도시에서 혼자 사십니다.
 
철식이네도 아빠 엄마 세식구가 한방에서 삽니다 
사실 할아버지가 근무 핑게대고 가시는 것은 잠 잘곳도 
없고 며느리에게 신세를 끼치지 않기 위해 섭니다. 

살림이나 넉넉 하다면 아들 하나 있는것 집한칸 마련 
해줘야 하지만 철식이 할아버지도 형편이 말이 아닙니다.
 
십년전 할머니가 암으로 돌아 가실때 시골집 한채도 
병원비로 다 들어가고 철식이 아빠와 엄마가 결혼 할때도 
사실 시골에 재산이 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철식이 
할아버지 아들 장가 보낼 욕심으로 거짓말을 한셈이라 
그것이 평생 마음속으로 죄가 된 것입니다. 

철식이 할아버지 시골 도회지에서 아파트 경비일로 
구십만원 벌어 사시거든요 ,그렇지만 철식이네 집에 
올때는 선물을 많이 사오니까, 철식이네 식구들은 
할아버지가 여유있게 사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한달에 하루 몇시간 손자를 만나기위해서 
먹고싶은 술도 안드십니다,
돈을 아껴 손주 선물을 사야 하니까요.
그날은 날씨가 더워 할아버지와 가벼운 차림으로
칠식이 손잡고 가까운 공원으로 놀러 갔습니다. 

철식이 엄마가 할아버지가 벗어둔 윗옷에서 떨어진 
통장을 봤습니다.
 모두 세갠데 하나는 철식이 앞으로된 교육보험이고
하나는 할아버지 장례보험 통장이고 
하나는 일반 통장이었습니다.
 
많이 받으시리라고 생각했는데 한달에 구십만원을 타서
보험두개 넣고 공과금 따지고 보니 할아버지는 사십만원도
 안된돈으로 생활을하고 계셨습니다
철식이 엄마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돈을 아껴서 철식이 보험이랑 선물이랑 사오신다니-- 

철식이엄마는 은행에 의뢰했습니다
한달에 할아버지 통장으로 무조건 십오만원씩 자동 이체를
 신청 했지요. 
만일 매달 송금을 시키다간 형편에 못부치게될것 같아 
자동 이체로 했습니다.
 
우리 시아버님이 정말 인자 하신 어르신!
철식이 엄마 마음은 정말로 아팠습니다.
 혼자사시는 시아버님이 안타 까웠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주머니에 편지를 넣어 두었습니다.
며느리의 마음의 편지를---- 

시골행 기차에서 할아버지는 며느리의 착한 마음의 편지에 
어쩔줄 몰라 했습니다.
그리고 뭔지모르게 치미는 흐뭇함을 맛 보았습니다.
그래 고맙다 돈이 아니라 에미의 맘 씀씀이--.

철식이 할아버지는 평생에 이렇게 따뜻한 며느리의 효도를 
처음 느꼈습니다.
물론 철식이도 아주 행복한 생일날을 맞이 할것이구요! 

아버님 오래 사세요 형편 풀리면 아파트 얻어 모시겠습니다. 
철식이 엄마의 속 마음 이었습니다. 

       &lt;詩庭박 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중에서&gt;
 
-강영식 제공-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5:4)]]></description>
			<author><![CDATA[이 장우]]></author>
			<pubDate>Wed, 15 Mar 2017 15:37: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4"><![CDATA[건강교실(이장우장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은 이런 친구 있나요?]]></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73]]></link>
			<description><![CDATA[당신도 이런 친구 있나요?
옛날에 한 부자가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괴물같은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아들은 친구들과 놀기를 좋아하며
날만 새면 밖으로 나가곤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친구들을 대접 하느라고
돈을 낭비 하는것을 예사롭게 여겼습니다.

아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긴 아버지가 어느날
아들을 불러 놓고 타일렀습니다.

"얘야, 너도 이제 집안일을 돌볼 생각을 하거라.
어째서 날이면 날마다 밖으로만
돌아다닌단 말이냐?"

"아버지, 제가 나가고 싶어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친구들이 모두 제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 친구들은 제가 없으면 재미가 없대요.
여러 친구들에게 그렇게 환영을 받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아버지."

아들은 오히려 아버지가 자기를 이해해 주지
않는것이야속 하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그건 그렇지. 하지만, 친구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좋아할 일은 아니다.
웃는 얼굴로 어울리는 친구는 많아도 마음을
열 수 있는진정한 친구는 드문 법이니까...

혹시 네 친구들이 너를 좋아하는 것은 너에게
받는 것에
재미를 들여서 그러는 것은 아니냐?"

"아버지는 제가 아직 어린애인 줄 아시는군요.
하지만 저도 그런 일쯤은 잘 알고 있어요.
제 친구들은 모두 진실한 친구 들입니다.
아버지께서 제 친구들을 그렇게 생각
하신다면 저는 정말로 섭섭합니다."

"그렇다면, 네가 친그를 사귐에 참으로 성공하였는지
아닌지를 이 애비가 시험해 보아도 되겠느냐?"

"아이 참,아버지! 아버지는 평소에 친구가 없으셔서
저희들의 우정을 이해하실 수가 없으신 거예요.
하지만,좋습니다! 이 기회에 저의 친구들이 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여 드릴 수가 있을 테니까요."

"그래 그럼 너는 오늘 밤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

이렇게 약속한 아버지는 그날 밤
돼지 한 마리를 잡아서 거적에 쌌습니다.
그리고는 밤이 깊었을 때 그것을 둘러메고
아들과 함께 집을 나섰습니다.
맨 먼저 아들과 가장 친하다는 집으로 갔습니다.

"자아, 내가 시킨 대로 해보아라."
아들은 친구 집의 대문을 두드렸습니다.
잠시 후 친구가 얼굴을 내밀고 말했습니다.

"아니, 이 밤중에 무슨 일인가?
지금은 몹시 피곤하니 웬만하면 내일 만나세."

"이보게,일이 다급하게 되었으니 나를 좀 도와 주게.
저어...실은 조금 전에 내가 실수하여 사람을 죽였네.
그래서 여기 시체를 가지고 왔네.
아무도 본 사람이 없으니,어떻게 좀 도와 주게."

'뭐라고? 시체를가지고 왔다고? 이거 왜 이러나?
나는 그런 일에 관여하고 싶지 않으니
내 집에서 냉큼 사라지게."

"이보게, 우리는 친한 친구 사이가 아닌가.
이 일은 나 혼자 해결하기에 너무 벅찬 일이어서
자네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온 것일쎄.
우정을 베풀어 주게나."

"우리가 친구 사이라고? 그 그런 말 말게.
나는 살인자를 친구로 둔 적은 없네.
여러 말할 것 없이 어서 내집 앞에서 사라져 주게."

아들의 친구는 끝까지 냉랭하게 거절했습니다.
아들은 힘없는 발걸음으로
다른 친구의 집을 찾아 갔습니다.
그러나,거기에서도 역시 냉정하게
문전 박대를 당하였습니다.

아들은 그 뒤에도 몇몇 친구의 집을 더 찾았으나,
어디에서나 마찬가지 대접을 받았습니다.
친구 중에는 도와 주기는커녕 날이 새면 관가에 고발
하겠다고 호령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아들의 뒤를 멀치감치 따라다니며
그 모습을 지켜본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자아, 이번에는 내 친구를 찾아가 보기로 하자."

두사람은 아버지의 친구를 찾아갔습니다.
문을 두드리자 아버지의 친구가 나왔습니다.

"아니 이 밤중에 웬일인가.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가?"
뜻밖의 방문을 받은 아버지의 친구가 말했습니다.

"큰일났네. 실은 내가 실수하여 사람을 죽였네.
그래서 이렇게 시체를 메고 자네의 도움을 받으러 왔네"

"저런! 자네가 어쩌다가....
아뭏튼 어서 들어오게.너무 걱정하지 말게.
우리가 함께 생각해 보면 좋은 해결 방법이 있을걸쎄"
두 사람은 친구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조금 있으면 날이 샐 것이니,이 시체를 지금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은 위험한 일이야.
그러니, 당분간 저 나무 밑에...
자네는 내 옷으로 갈아 입게나."

아버지의 친구는 거적에 쌓인 것을 번쩍 
둘러메고 자기 집 마당으로 갔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껄껄 웃으시며 말했습니다.

"친구여,미안하네.그 거적에 쌓인것은 시체가 아니라
돼지 고기라네.내가 돼지를 한 마리 잡아 왔네 그려."

(그리고 밖에 하인들이 지게에 돼지
3 마리 가지고 대기중 이라네!)

"뭐야? 에잇, 짓굿은 친구 같으니!"
아버지의 친구는 '휴우' 하고 한숨을
쉬면서 몹시 다행스러워 했습니다.

"내가 이 아이에게 우리의 우정을
본보기로 보여주고 싶었네.
자아,우리 돼지 고기를 안주 삼아서 술이나 한잔 하세"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날이 새도록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정담을 나눴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이제 알았을 것이다. 친구가 많은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요.

친구를 날마다 만나는 것도 반드시 좋은 일이 아니니라.
형편이 좋을 때는 가까이 지내는 친구가 많으나,
위급한 처지에 있을 때 도와 주는
친구는 많지 않는
법이니라.

그것은 참된 우정을 나눈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아들은 말없이 아버지의 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리고,그 말을 교훈 삼아 참된 친구를
사귀는 지혜를기르게 되었습니다.
酒食兄弟(주식형제) 는 千個有(천개유) 로되

急難之朋(급난지붕) 은 一個無(일개무) 니라.

술과 음식을 먹을 때에는 형이니 아우니 하고
친하게 지내는 사람은 많으나,

위급하고 어려운 일을 당했을때 도와 주는 친구는
하나도 없도다.

&lt; 이 애기는 오늘날 자기에게 돌아오는이익을 계산하며
주판알을 튕기고 친구를 사귀는 사람이 많음에....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책에도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오륜(五倫)에도 朋友有信(붕우유신) 이 있는데
그만큼 친구의
중요함을 말해주는얘기가 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 장우]]></author>
			<pubDate>Thu, 09 Mar 2017 16:12: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4"><![CDATA[건강교실(이장우장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 가지 은혜]]></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72]]></link>
			<description><![CDATA[◈※ 세가지 은혜 ※◈


        일본의 세계적인 부호이자 사업가인  
        '내쇼날’ 상표의 창업자 마쓰시다 
        고노스케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아흔 넷의 나이로 운명할 때까지 
        산하  570개 기업에  종업원 13만명을 
        거느린 대기업의 총수.

        그는 아버지의 파산으로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하고 자전거 점포의 점원이 되어 밤이면 
        어머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던 울보였답니다.

        그러던 그가 85년이 지난 후 일본 굴지의 
        기업의 총수가 되었는데,  

        어느 날 한 직원이 마쓰시다 
        회장에게 물었습니다.

        회장님은 어떻게하여 이처럼 
        큰 성공을 하셨습니까?”

        마쓰시다 회장은 자신이 세 가지 하늘의 
        큰 은혜를 입고 태어났다고 대답했습니다.  





        ◆ 그 세가지 큰 은혜란,

        1.가난한 것  
        2.허약한 것,  
        3.못 배운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깜짝놀란 직원이“이 세상의 
        불행을 모두 갖고 태어나셨는데도 오히려 
        하늘의 은혜라고 하시니 이해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자

        마쓰시다 회장이 이렇게 대답하더랍니다.
        나는 가난 속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부지런히
        일하지 않고서는 잘 살 수 없다는 진리를 깨달았다네.  

        또 약하게 태어난 덕분에 건강의 소중함도 일찌기 
        깨달아 몸을 아끼고  건강에 힘써 지금  90살이 
        넘었어도 30대의 건강으로 겨울철 냉수마찰을 한다네. 

        또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했기 때문에  항상 이 세상 
        모든 사람을 나의 스승으로 받들어 배우는데 노력하여  
        많은 지식과 상식을 얻었다네.  

        이러한 불행한 환경이 나를 이만큼 성장시켜주기 위해 
        하늘이 준 시련이라 생각되어 감사하고 있다네.”.

        내쇼날의 마쓰시다 회장은 자신에게 주어진 불행과 
        시련을 오히려 하늘이 준 은혜로 생각하고 열심히 

        자기를 훈련하고 노력하여 누구보다 값지고 
        훌륭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 장우]]></author>
			<pubDate>Thu, 09 Mar 2017 15:52: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4"><![CDATA[건강교실(이장우장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소 주시는 “주님”]]></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71]]></link>
			<description><![CDATA[꽃 구름처럼 미소 띠며 날라가
너에게 가고 싶다.
머뭇거리지 말고, 서성거리지 말고
다정하게 손 잡으면
숨결은 고으리!
먼산의 아지랑이 사랑의 미소 주는데
두 손 잡아보자!
세월이 외로워도 따뜻한 가슴 포개 봐
태양도 바람도 모두가 내편.
희망을 결코 버리지 마라
저 하늘에서 미소주시는 “주님!”
다정한 입김, 가슴 뿌듯하리.]]></description>
			<author><![CDATA[NFC]]></author>
			<pubDate>Tue, 07 Mar 2017 10:18: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11"><![CDATA[시인의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록펠로의 삶]]></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70]]></link>
			<description><![CDATA[룩펠러의 삶

룩펠러는 33세에 백만 장자가 되었고,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갈 때,
병원 로비에 실린 액자의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

  
 
그 글을 보는 순간 마음속에
전율이 생기고 눈물이 났습니다.
선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는 가운데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에 잠겼습니다.

 
 
조금 후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입원비 문제로 다투는 소리였습니다.

 
 
병원측은 병원비가 없어 입원이 안된다고 하고,
환자 어머니는 입원 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룩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 했는지 모르게 했습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룩펠러는 얼마나 기뻤던지
나중에는 자서전에서 그 순간을 이렇게 표현 했습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 때 그는 나눔의 삶을 작정합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 그의 병도 사라졌습니다."

 
 
그 뒤 그는 98세까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습니다.
나중에 그는 회고합니다.

 
 
인생 전반기 55년은 쫓기며 살았지만
후반기 43년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 장우]]></author>
			<pubDate>Fri, 03 Mar 2017 14:15: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4"><![CDATA[건강교실(이장우장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음에 담고 싶은것]]></title>
			<link><![CDATA[https://www.nfcus.com/?kboard_content_redirect=769]]></link>
			<description><![CDATA[마음에 무엇을 담고 싶으세요?♣ 


 
병(甁)에 물을 담으면 "물 병"이 되고
꽃을 담으면 "꽃 병"이
꿀을 담으면 "꿀 병"이 됩니다

통(桶)에 물을 담으면 "물 통"이 되고
변을 담으면 "변 통"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통"이 되지요
 

 
그릇에 밥을 담으면 "밥 그릇"이 되고
국을 담으면 "국 그릇"

김치를 담으면 "김치 그릇"이 됩니다


병(甁)이나 통(桶)이나 그릇은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쓰임으로 쓸 수도 있고

허드렛 일에 쓰일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꿀 병이나 물 통이나 밥 그릇등

좋은 것을 담는 것들은

자주 닦아 깨끗하게 하고

좋은 대접을 받는 대신에...

좋다고 여기지 않는 것을 담는 것들은

한 번 쓰고 버리거나

가까이 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멀리하려는 나쁜 대접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병, 통, 그릇들은

함부로 마구 다루게 되어 깨어지거나

부서져서 곧 못쓰게 되어 버리지요


우리 사람들의 "마음"도 이것들과 같아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서

좋은 대접을 받을 수도 있고

못 된 대접을 받아

천덕꾸러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 속에 담겨 있는 것들이

무엇이냐에 따라 `사람 대접’을 받느냐

아니냐로 달라지는 것이라는 말이지요


불만, 시기, 불평등

좋지 않은 것들을 가득 담아두면

욕심쟁이 심술꾸러기가 되는 것이고
 
 

 
 
 
감사, 사랑, 겸손등
 
좋은 것들을 담아두면 남들로부터

대접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은

그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태공마을****]]></description>
			<author><![CDATA[이 장우]]></author>
			<pubDate>Fri, 03 Mar 2017 13:55: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nfcus.com/?kboard_redirect=4"><![CDATA[건강교실(이장우장로)]]></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