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OOO 선교사 선교소식 (2014년 2월)

샬롬!

인도의 갠지스강이 은혜의 강, 기쁨의 강, 보혈의 강이 될때까지!!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따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 창 12: 1,2 )           

만군의 여호와께서 아브람을 택하시고 부르시는 모습입니다.  그분의 위대한

계획을 이루시고 많은 사람들을 복받게 하시려고 먼저 아브람을 부르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부르셨을때 지체하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고 아브람은 순종하였고

그 순종을 통하여 우리 하 ㄴ 님께서는 아브람을 복의 근원으로 삼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도 그분의 음성과 명령에 즉각 순종하여

각자에게 맡겨진 위대한 사명을 잘 감당할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나아갈때 이 세상의 허다한 사람들이 주님의 백성 되어지고

또한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될것입니다.  우리를 부르셔서 위대한 하나님의

백성삼으신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우리 주님의 귀하고 복되신이름으로

북인도 알라하바드에서 박혜성 ㅁ ㅅ 님과 남가주 펠로쉽 ㄱ회 귀하고 복된

모든 지체들께 인사드립니다.

요즘에는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날씨가 풀리긴 풀렸는데 비가 종종 내리고 있습니다.

거의 겨울에는 비가 않오는데 요즘엔 일주일에 한두번씩 비가 내려서 갑자기 날씨가

이상하게 된것 같습니다.   덕분에 힌두축제들이 엉망이 되었고 신문에서도 하늘이

노한것 같다고 사설에서 쓴것을  보았습니다.

 

이곳에서는 날씨가 시원하다 보니 결혼식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스피커에서 울려대는 소리가 시끄럽지만 사람들이 그려러니 하면서 서로를 이해

하고 있습니다.   다른나라 같으면 어림 반푼어치도 없겠지만 여기서는 어쩌겠어요

이해하는 수밖에….  그래도  우리 주님께 감사한것은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여기는

저에게는 황금어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할렐루야!!

 

 

 

요즘 아난뜨 지완 영생 모입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점점 믿음안에서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두손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날씨가 좋을 때는 꽤 모이지만 날씨가 않좋거나 비가 올때는 아이들이 많이 오지 않습니다.

비가 오는날 전도사역을 나갔었는데 천명도 더되는 학교였는데 선생님들도학교에 않오고

학생들도 않오고 다해서학생들이 열명이 채안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다른나라에서는

도저히 상상이 않가겠지만 여기서는 비가 제법 오는데 무슨 학교에 가냐며 도리어 저에게

이상한 눈빛으로 바라볼때는 할말을 잃게 만듭니다. 왜냐하면 이긴 인 도 이니까요…

 

 

 

 

쁘리땀나가르 영생모임입니다.  여기서도 매주일 모임을 가지고 있는데 참으로 쉽지

않 습니다.  모두가 주님의 제자가 되고 구원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텐데 이들의 삶과

마음을 바꾸는것은 결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들이 더욱 장성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지고 성령님의 인도 하심속에 모두가 변화된 삶과 주님을 따르는 귀하고 복된  공동체가

되어 질수 있도록 두손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골에 있는 학교에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말씀선포를 마치고 다른곳으로

이 동하였는데 이곳의 젊은 교장선생님이 골수 힌두 극단주의자였습니다. 사진의 맨 오른쪽에

서있는 사람이 교장 선생님입니다.     이분이 말씀선포 하는 동안 다른 힌두 극단주의자들에게 연락을 취해서 이곳으로 오라고 급히 연락을 하였습니다.   마침 저희들은  말씀선포를 마친후

다른곳으로 이동하였는데 이 학교의 젊으신 교장 선생님과 다른 힌두 열명이 다섯대의오토

바이에 사람들을 데리고  저희들을 뒤쫗아 왔습니다.  근처에서 몇킬로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학교에 가서 말씀을 선포하고 싶다고 그 학교 책임자와 말하는  동안 그들이 사무실 밖으로

저와 현지인 사역자를 불러내었습니다.   갑자기 공포스런 장면이 연출되면서 위기가

감돌았습니다.   학교밖으로 불러내더니 갑자기 제 현지인 파트너를 주먹과 발로 때리기

시작하였고 저는 여기서 인생이 끝마치는가 하고 담담하게 기 ㄷ 만 하였습니다.

어찌된것인지 저는 때리지 않고 제 파트너만 두들겨 맞았는데 그들에게 때리지 말라고

소리치니 더이상 폭력은 중지되었고 차를 타고 간신히 그곳을 빠져 나올수 있었던것은

주님의은혜와 기적이 아니면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는 상황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들을 살려주시고 다치지 않게 지켜주신 주님께 영광과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가는곳마다 안전할수 있도록 기 ㄷ 부탁드립니다.

 

 

 

시골학교에 다니다 보니 아주 큰 학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교장선생님을 만나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 복음 ) 을 전하여 주고 싶다고 하였는데 그분께서는 흔쾌히 저희들에게 시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물론 이학교의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들 모두가 강성 힌두였음에도

복음을 선포할수 있도록 허락해준것은 주님의 크신 역사하심과 은혜외에는 설명할수가 없습니다.

이런 상황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무한하신 지혜와 경륜을 찬양드립니다. 또한 부족한 저를

위하여 날마다 주님께 간구의 소원을 드린 덕분이라 생각하고 감사드립니다.

학생들이 삼천명이 훨씬 넘는 아주 큰 학교였는데 모두가 주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함으로

한사람도 지옥가지 않고 영생을 소유할수있도록 두손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곳은 시골에 있는 여자중고등학교였습니다.  여기에도 꽤나 많은 아이들에게 복음을 선포

하였습니다.  모두 주님을 알고 또한 영생의 나라에 들어 갈수 있도록 두손 모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능력이 없고 힘이 없어서 그저 말씀에 순종하여 말씀의 씨를 뿌리기만

할뿐입니다.

자라게 하시고 열매맺게 하시는 위대한 우리 주님께서 친히 이아이들의 삶속에 임재하셔서

아이들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믿음이 생겨나고 모두가 천국 백성들이 되어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함께 거할수 있도록 두손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사는것 자체가 주님의 은혜요 기적인것을 날마다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주께서 명령하시고 분부하신것을 성실하게 그리고 열심을 다하여 사역함으로 말미암아

주 많은 주님의 사람들이 마침내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도록 그리고 이곳에

주님의 통치와 사랑이 넘처나고 구원이 넘처날수 있도록 두손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시는 모든 영역과 모든 사역속에 그리고  주님의 기가막힌 기적과 은혜와 사랑이 넘치시고 날마다 승리하시고 건강하시기빕니다.

박혜성 ㅁ ㅅ 님과 여러 지체들이 ㄱ ㄷ 해주시는 덕분에 이렇게 잘 지내고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올 한해에도 더 많이 잃어버린 영혼들이 주님게 돌아 오도록 열심히

사역에 매진 하겠습니다

우리 주님의 귀하고 복되신 사랑안에서 남가주 펠로쉽 ㄱ 회지체들 한분마다 그리고

항상 하시는 여러가지 일들속에 하나 ㄴ 의 크신 축복과 형통함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인도 알라하바드에서, 임 ㄱ 수 ㅅ ㄱ ㅅ 드림
기 ㄷ 제목
1.  인도 선 ㄱ 에 더 큰 소원을 주시옵소서.

2.  알라하바드에 선 ㄱ의 문을 크게 열어 주시옵소서.
3.  알라하바드에 수많은 전도 대상자를 주시옵소서.
4.  선 ㄱ 의 많은 파트너를 주시옵소서.
5.  전도할때 안전함과 넉넉한 필요를  주시옵소서.

6.  알라하바드가 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7.  알라하바드에 선 ㄱ 센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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