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빛

작성자
NFC
작성일
2016-06-28 16:03
조회
1087

창을 노크하면 행운목
잎새바람 일어
주신 귀한 말씀 가슴 뿌듯.
내, 하늘가를 맴돈다.
마음 아픈 그 625.
반백 년 전
그날 조국과 함께 구원하신
이 생명.
내 마음 하늘가를 맴돈다.
나, 이제 노을과 함께
한발 한발 가노라면
언젠가는 하늘로 올라가리라
나 끝나는 날 가서
참 행복했다고 고하리라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