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하나님과 이웃에게 기쁨을 주는 공동체 (살전 2:20)

친구야 나 먼저 간다

작성자
이 장우
작성일
2017-04-05 20:46
조회
211

mail 동지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오늘 두번째 여기에 의미있는 글이 있어 보내드립니다
또한 우리 교희 자유계시판이 오픈한지 좀 되였습니다 만은 아직 이용하는 성도가
얼마 안됩니다 교희를 위해 성도님들을 위해 좋은 소식 있으면 다 같이 은혜 받기를 원합니다 본문 이미지 1

어제 밤에 고운 선배님께서 아버님에 대한 추억 하나를 얘기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친한 친구 한분이 계셨답니다 늘 형제 같이 살았던 친구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 친구분이 87살의 나이로 숨을 거두기 한시간전에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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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야 나 먼저 간다 !! 하고 당시에 거동이 불편했던 아버지는 그 전화를 받고
그냥 눈물만 뚝뚝 헐리더랍니다 나 먼저 간다는 그 말 속에는 그동안 고마웠다는
말도 들어 있었겠지요 저 세상에서 다시 만나자는 말도 들어 있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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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확하게 한시간 후에 친구분의 자제로 부터 아버님께서 운명 하셨다는
연락이 왔다고 하네요 내가 갈때가 되였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나 먼저 간다고
작별 인사를 하고 갈수 있는 친구 우리에게 그런 친구 한사람만 있으면
그래도 우리의 삶은 괸찮은 삶이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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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얘기를 하면서 선배는 너는 누구에게 전화 할건데 하고 묻습니다 그 질문에
너무 많은 것인지 너무 없는 것인지 즉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누구에게 전화를 해서--친구야--나먼저 간다고 전화를 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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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자리 잡아 놓을태니 너는 천천히 오라고 누구에게 전화를 해 줄까?
친구도 좋고 선배도 좋고 후배도 좋고 님은 누구에게 전화를 해서 삶의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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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박근혜와 안철수 때문에 친구를 배신하는 두 친구의 모습을 방송을 통해
생생하게 지켜 보았습니다 친구라고 하지 말든지 멀리있는 안철수 보다
멀리 있는 유명한 인사 보다 가까이에 있는 내 친구가 휄씬더 소중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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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한송이 사람 하나가 내 마음에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잠시 삶의 발걸음을
멈추워야 한다고 합니다 가까운곳에 아름답고 소중한 벗들이 많은데
우리는 그것을 못보고 끝없이 다른 곳을 찾아 다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까지 내 곁을 지켜주었던 사람 --오래동안 내 곁을 지켜줄 사람
그 사람이 직위가 높든 낮든 그사람이 가진 것이 있든 없든 내가
그 누구보다 소중하게 대해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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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운명할 내 친구가 떠나는 그 순간에 나를 찾을수 있는 그런 삶을 살도록
오늘도 노력 해야 하겠습니다 꾸준히 그러한 삶을 살다 보면 나 먼저 간다고
전화해 줄수 잇는 그런 고운-- 친구가-- 후배가 --선배가 나에게도 생기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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