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을 푸대접 하는 나라

작성자
이 장우
작성일
2017-01-03 17:27
조회
292

☆老兵을 푸대접하는 나라 ☆
친북, 반미 주의자들은
버젓이 잘 사는 나라
6.25 참전노병들을푸대접하는나라!

김동길교수님의글!
6.25 참전노병들세끼밥도제대로먹게
해주지 못하는 나라가
21세기 이 지구상에 있어서
되겠습니까?
대한민국이란 참 한심한 나라라는
수치심을 떨처버릴 수가 없습니다.
삼성 電子가 전세계의 전자업계를 석권하고,
현대자동차가 땅끝까지 달리면 뭘합니까?
김연아가 금메달을 따고 박지성의 왼발슛이
월드컵 경기장을
감동시키면 뭘합니까?
정명훈이 런던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여 격찬을 받고,
조수미의 목소리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카라얀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나는 지난21일자 어느 일간지 1면에,
6·25때 태극무공훈장을
받은 83세의 한 노병이 밥상도 없어 방바닥에
밥 한 공기와 깍두기 한 그릇을 놓고
식사를 하고있는 광경이 찍힌 사진 한 장을 보고
대한민국의 앞날에 희망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한국전의 영웅이 월평균 소득 37만 116원을 갖고
겨우 입에 풀칠이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6.25 참전유공자 월수당 120.000원 입니다)
6·25 전쟁때 만일 老대통령 이승만이 진두지휘를
안했더라면,
만일 기습의 명장 맥아더가 이끄는 유엔군이
인천상륙작전을 하지않았더라면,
만일 국립묘지에 잠들어있는그많은 젊은 용사들이
피를 흘리지않고,
아직 살아있는 20만 가까운 노병들이
그때 국가를 위해 목숨을 담보로
죽음을 개의치않고
대한민국을 사수하지 안했더라면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리없고
오늘의 대한민국이 경제강국 G20에
끼어들 수 있었겠습니까!
역사를 왜곡하여 후대에 가르친다는 것은
얼마나 부끄러운일입니까.
“반미"를 고취하는 자들은,
그때 만해도 KOREA라는 땅이
어디 붙었는지도 모르면서 유엔이 공인한
한반도의 유일무이한 합법정부가
인민군에 의해 남침을 당했다는
소식만 알고 달려와
5만 이상이 목숨을 잃고,
10만 이상이 부상을 당하고,
8천 이상이 행방불명이 되는 엄청난 희생을 치른
혈맹 미국에 대해 부당한
욕지거리만하는 자들이 건강한 사람들입니까?
어쩌다 한국이 이런나라가 되었습니까?
참전노병들을 푸대접하여 세끼밥도 제대로 먹게하지
못하는 나라가 이지구상에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그러면 벌받습니다.
“반미·친북하다가 가까운 장래에 적화통일하자"는 놈들이
버젓이잘사는 대한민국이라면 오래가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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