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국민 가요 가수

작성자
이 장우
작성일
2016-06-24 08:57
조회
2307

독일이 자랑하는 가수 헬렌 피셔(Helene Fischer)는

미녀 가수이며 독일의 국민가요 가수입니다.

1984년 러시아 시베리아 지방에서 출생 3세 때인

1988년 부모를 따라 독일로 가족이 이주,

고교 졸업 후 헬렌의 어머니는 딸의 노래가 담긴

데모 CD를 음악 전문가에게 보내고 가능성을 인정받는다.

헬렌은 2005년 독일의 TV 프로그램에서 남자 가수

Florian Silberei Sen과 함께 이중창을 부르며,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장식하게 되고,

그것이 인연이 돼 그와 결혼한다.

헬렌의 앨범과 DVD는 여러개의 골드와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하게 되며,

독일의 그래미상인 에코상,

독일 민속음악상인 Volksmusik상을 수 차례 받았으며,

세계적인 디바로 인정을 받게 되어 영어권 음반도 내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http://wwl1732.hanmail.net:4280/@from=kji647&rcpt=kji647%40daum.net&msgid=%3C20160418162714.HM.000000000000KYT%40kji647.wwl1732.hanmail.net%3E남편나무 /음악-헬렌피셔-파워러브★

★ 남편나무 ★

어느날
남편이라는 나무가 내 옆에 생겼습니다.
바람도 막아주고, 그늘도 만들어 주니
언제나 함께하고 싶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부터 그 나무가 싫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나무 때문에 시야가 가리고 항상 내가 돌봐줘야 하기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할 때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비록 내가 사랑하는 나무이기는 했지만,
어느 날 부터인가 그런 나무가 싫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때로는 귀찮고 때로는 불편하게 함으로
날 힘들게 하는 나무가 밉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괜한 짜증과 심술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날부터 나무는 시들기 시작했고,
죽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심한 태풍과
함께 찾아온 거센 비바람에 나무는 그만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럴 때 나는 그저 바라만 보았습니다.

그 다음날 뜨거운 태양 아래서,
나무가 없어도 충분히 살 수 있다고
여겼던 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때서야 나는 깨달았습니다.
내가 사랑을 주지않으니 쓰러져버린 나무가
나에겐 얼마나 소중한 지를,

내가 남편나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이에 나무는 나에게
너무나 소중한 그늘이 되었다는 것을 . . .

이미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는 쓰러진 나무를
일으켜 다시금 사랑해 주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나 필요한
존재임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나무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 .
여러분 의 남편나무는 혹시 잎이 마르거나
조금씩 시들진 않는지요? 남편이라는 나무는
사랑이란 거름을 먹고 산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

클릭>>ww.youtube.com/embed/KCNgQUVPqdk?feature=player_detailpage

(받은 Mail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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